도서정보 > 매월 추천도서 > 아동 추천도서]]> 도메인주소 도서정보 > 매월 추천도서 > 아동 추천도서]]> 어떤 모습을 해도 그 모습 그대로의 널 사랑한다는
부모의 애정 듬뿍 넘치는 사랑을 담은 이야기.
내 전부인 사랑스러운 아이의 빛나는 앞날을 응원하는 유쾌한 사랑 고백.]]>
지구라는 별에 같이 모여 살게 된 건 우리들의 행운이에요.
찬란하고 소중한 우리 별, 지구는 지금 무슨 생각을 할까요?
모든 세대에게 전하는 말, 내 친구 지구를 부탁해!]]>
할망은 물질을 잘해 언제나 해산물이 가득하지만,
아이는 할망이 바다에서 영영 돌아오지 않을까 걱정이 된다.
드디어 할망과 함께 바다에 들어가게 되는 아이.
할망이 주의를 줬지만 아이는 반짝이는 것에 손을 뻗다.
물숨을 먹고 마는데...거친 파도와 바람을 품고 사는 해녀 이야기]]>
덩치가 산처럼 크고 목소리가 쩌렁쩌렁한데다가 힘도 장사인 곰 선생님!
아기 토끼는 선생님과 친구들이 낯설기만 합니다.
아기 토끼가 새 유치원에 적응하고 즐겁게 생활할 수 있을까요?]]>
사건 해결을 위해 몽구수 명탐정 몽구리가 나섭니다.
몽구리는 빈틈없는 관찰과 논리적인 추리로 열매도둑을 찾을 수 있을까요?]]>
<출처:인터넷서점 알라딘>]]> <출처:인터넷서점 알라딘>]]> <출처:인터넷서점 알라딘>]]> <출처:인터넷서점 알라딘>]]> <출처:인터넷서점 알라딘>]]>
서로 성향이 다른 아빠와 아이를 시각적 대비로 재미있게 그리며, 인물의 심리와 감정을 드라마틱하게 묘사했다. 부모의 걱정보다 더 단단하게 자라는 내향적인 아이의 힘과 성장을 보여주며, 아이마다 다른 기질을 이해하고, 긍정적인 면을 바라보라고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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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케이트 그린어웨이 수상작.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숀 탠은 산업화가 이루어진 도시에서의 인간과 자연, 동물에 대한 이야기를 새로운 형식의 “그림 이야기”로 들려준다. <이너 시티 이야기>에는 모두 스물다섯 동물 이야기가 담겨 있다. 이야기는 상상을 뛰어넘는 전개와 환상적인 이미지로 읽는 이의 허를 찌르는 매혹적인 경험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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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과 사랑, 가족과 이웃, 취향과 편견, 가치관, 미래, 꿈 등 다양하고도 중요한 주제들을 담은 31가지 질문을 던지면서, 삶과 세상에 대해 고민할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을 선물하는 작품이다. 귀여운 그림과 함께 친근한 질문을 건네면서, 독자들이 홀로 골똘히 내면을 들여다보거나 소중한 사람들과 의견을 나누며 자신만의 답을 찾아갈 수 있도록 용기를 북돋아 주는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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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한 문신 시인의 첫 동시집. 시인은 열두 살의 마음속 한편에 늘 자리하고 있는 꿈의 상자를 슬며시 열어 보인다. 유년기의 마지막 길목에 접어든 초등 고학년 아이들이 만끽할 수 있는 있는 시의 세계가 담긴 동시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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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찰을 전하는 아이> 작가 한윤섭의 두번째 역사 동화. 작가는 아버지(을사 의병)에서 아들(봉오동 전투 독립군)로 이어지는 두 세대의 항일 운동 이야기를 풀어내는 속에, 한국 근현대사에서 가장 어둑했던 시절을 돌파해 낸 용기의 시작점을 한 아이의 성장담에 빗대어 감동적으로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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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와 함께 미디어의 역사, 진실, 문제점 등을 재미있게 살펴 볼 수 있다.]]> 사슴뿔 숲에 사는 일곱 마리 어린 여우들이
컴컴한 밤이 되자 무서운 이야기를 들으러 이야기꾼을 찾아간다.
이야기꾼은 어린여우들에게 무서운 이야기를 해준다.
점점 더 무서워지는 이야기들, 어린 여우들이 끝까지 자리를 지키며 들을 수 있을까?]]>
우아하고 사랑스러운 데다 지혜로운 사장이다냥~!”
유튜브 스타 고양이 ‘강남’을 사장님으로 모시게 된
김 집사 지훈이의 예측 불가능한 극한 아르바이트 체험기]]>
파리는 어떻게 침실 천정을 거꾸로 걷는 게 가능한지,
왜 모기에 물리면 가려운지,
우주에서 가장 오래된 곤충은 누구인지 등
기묘하면서도 재미있는 곤충 이야기를 담은 책]]>
앤서니 브라운의 유쾌한 사랑 고백!
부모와 자식과의 관계를 바라보며,
동시에 세상의 모든 작은 존재들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은 책]]>
“모른 척, 괜찮은 척 애써 보아도 걱정이 계속 생각나….”
‘걱정’과 ‘걱정을 대하는 방법’을 통해
오늘도 부딪히고 배우면서 성장하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

자신에 대한 믿음과 사랑이 긍정적인 생각과 용기를 불러내어 눈앞의 두려움을 극복한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그림책이다.
이 책을 읽은 아이들은 안나의 행동 변화를 따라가며 점차 긍정적으로 변화하는 안나의 마음 상태도 함께 느낀다.
안나가 자존감을 회복하고 통쾌하게 다이빙을 즐기는 마지막 장면에서는 아이들도 덩달아 마음이 뻥 뚫리는 시원함을 느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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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으로 어긋난 두 소녀의 슬픈우정

<정애와 금옥이>는 한국 전쟁이 벌어지던 때 강화도에서 민간인 학살 사건을 온몸으로 겪으며 지낸 정애와 금옥이의 안타까운 우정 이야기다.
강화도 민간인 학살 피해자가 직접 겪은 사건을 바탕으로 동화를 집필하여 전쟁의 참혹함과 분단의 아픔을 생생하게 느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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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에 살고 있는 다양한 동물들의 특징에 따라 상을 준다는 재미있고 흥미로운 컨셉의 논픽션이다.
우리들이 평소에 잘 알고 있는 동물들도 있고 처음 만나는 동물들도 있다.
50종의 동물들이 무대에 나와 자신이 왜 별별 시상식의 챔피언이 되었는지 생생하게 들려준다.
실감 나는 일러스트와 함께 동물들이 펼치는 이야기를 듣다 보면 재미있고 신기하기까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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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캐릭터의 등장과 드디어 밝혀지는 신비한 떡집의 비밀!
『장군이네 떡집』은 텅 빈 복주머니를 타고 태어나 잘하는 것도 없고 잘되는 일도 없어서 자존감이 낮던 장군이가 신비한 떡집을 만나 긍정과 행복으로 가득찬 아이가 되는 과정을 그렸다.
기발하고 재미난 떡을 통해 온전한 자기 자신으로서 자존감을 회복해 가는 장군이의 변화를 맛깔나는 웃음과 멋진 판타지로 엮어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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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매일 밥을 먹습니다》는 여러 사람의 손을 거쳐 음식이 밥상에 오를 때까지 만날 수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산, 밭, 들, 바다 같은 서로 다른 자연 환경이 우리가 흔히 먹는 다양한 먹거리를 건강하게 키워 준다는 것을 실감하게 된다.
햇볕을 쐬고, 바람을 맞고, 바다 내음을 맡으며 쑥쑥 자라는 우리나라의 특산물을 아름다운 그림으로 표현되어, 아이들과 함께 읽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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