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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강안 경계철책 철거사업 이렇게 추진됩니다.

생산일 : 조회수 : 188 주제어 : 해강안 경계철책 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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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은 한강을 시민의 품으로 돌려주는 원년

 

김포의 한강변 도로를 달리다 보면 군 경계철책과 초소들이 즐비하게 늘어선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김포시는 한강과 염하강을 둘러싼 군 경계철책을 철거하기 위해 2008년부터 철책철거사업 추진해왔습니다.

하지만 소송 등 여러가지 문제로 사업이 중단됐는데요.


김포시는 민선7기에 들어서면서 군과 협의를 재개하고 올해 7월 합의서를 체결해 

50여 년 전 설치되어 있던 군 철책 철거를 시작합니다

물론, 전 구간에 대한 철거와 한강둔치를 활용한 공원조성 등 완전한 친수공간 조성을 위해서는 

몇 가지 풀어야 할 숙제가 있습니다.

김포대교에서 전류리포구까지 한강구간의 2중 철책 전면 철거는 

현재 진행 중인 감시장비 관련 소송이 종료되야만 가능한 일입니다.

또한 철책 안쪽 지역은 보전지구로 지정되어 있어

당장 한강둔치를 활용해 공원을 조성하는 일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따라서 우리 김포시는 이번 군 협의를 통해 시행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단기사업으로 빠르게 추진하고

한강둔치 공원조성사업은 소송과 안전문제, 개발규제 등을 해결한 후 단계별로 시행하고자 합니다.


먼저 단기적으로는 기존 군 순찰로를 활용해서 자전거도로와 산책로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한강 구간은 일산대교에서 전류리포구까지 8.7km  2중 철책 중 도로변 철책을 철거하고

 50여 년 간 민간인 통제구역이었던 군 순찰로를 내년까지 자전거도로와 산책로로 조성해 

 시민 여러분께서 한강을 가까이에서 즐기실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염하 구간 초지대교에서 인천시계까지 6.6km2중철책은 대부분 철거되서

군 순찰로가 산책로로 새롭게 바뀔 예정입니다.

이렇게 되면 기존 평화누리길과 경인아라뱃길이 연결되서 

김포에서 인천구간 아라뱃길까지 이어지는 둘레길이 조성됩니다.

이 사업은 20217월중에 착수해서 2022년까지 마무리 될 예정입니다.


중장기계획입니다

감시장비 관련 소송과 각종 규제를 해결한 후 김포대교에서 전류리포구까지 16.5km의 잔여철책 모두를 철거하고

한강둔치를 활용해 누구나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합니다.

급격한 개발 위주의 사업보다는 생태습지 보전과 자연체험 공간 마련 등 아이들의 미래를 생각하고 환경을 보호하는 

시민의 휴식공간을 조성하겠습니다.

한강이 온전하게 우리의 품으로 오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 입니다. 풀어야 할 숙제들도 많겠지요.

하지만 김포시는 한강을 시민의 품으로 돌려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포는 동서남북 물과 철책으로 둘러싸여 있는 고장입니다

한강과 염하의 철책철거는 김포 발전의 새로운 출발선입니다.

김포아라마리나를 시작으로 전류리포구를 거쳐 애기봉에서 다시 대명항까지 해강안을 잇는 관광 벨트는

김포의 지속가능한 100년 먹거리가 될 것입니다.

또한 오는 9월 개관하는 애기봉평화생태공원과 평화누리길 등

평화관광도시 김포의 브랜드 가치는 더욱 커질 것입니다.

 시민행복! 김포의 가치를 두 배로!’ 내일이 더욱 더 기대되는 김포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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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수정일 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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