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하반기 민원실 경찰 합동 모의훈련 실시
특이민원 대응능력 강화로 안전한 민원환경 조성
- <사실은 이렇습니다> 김포미래신문 「전세사기 피해자들 “특별법 있어도 김포시가 막는다”...37가구 LH매입 불허 논란」(2026. 2. 22. 17:11) 외 1건
- <사실은 이렇습니다> 김포신문 「선심성 행정이 낳은 민낯, 김포시의 ‘뒷북 행정’과 ‘반복된 논란’」(2026.1.14.09:05)
- <사실은 이렇습니다>김포신문 「[르포]김포 농지에 무슨 일이... 북부 농촌서 불법 성토 만연⓵」(2025.12.31.17:00)외 1건
-
1
김포시, ‘제29회 김포포도 직거래장터’ 연다…행사 앞서 현장행정
-
2
김포시, 14일 김포 최초 정규 18홀 갖춘 솔터파크골프장 연다
-
3
‘가족친화적 양성평등도시’ 김포시, 시민 체감도 높은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열어
-
4
김포한강신도시-서울출근길, GTX-A로 더 편리해진다
-
5
김포시 청년자율방재단, 3일 공식 출범
-
6
김포시,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 지원 본격화, 점포 경쟁력 높인다
-
7
김포시, 수십 년간 미활용된 도로부지 살려 주차공간으로…주민들 ‘활짝’
-
8
‘문화공간이 시장실로’ 이기형 김포시장, 아트빌리지에서 가족 시민 만났다
-
9
[기고] “회의, 결재, 보고 잠시 멈춤… 지금 6시간 안전교육 받고 있습니다”
-
10
김포시, 인공지능(AI)으로 만드는 기후대응 쇼트폼 공모전 개최
|
김포시(시장 이기형)는 지난 6일 시청 민원실에서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특이민원 발생에 대비한 2026년 하반기 민원실 경찰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특이민원 발생 시 민원 담당 공무원과 방문 민원인의 안전을 확보하고, 비상상황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민원실 비상대응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김포경찰서와 합동으로 진행됐다.
훈련은 실제 민원응대 상황을 반영하여 ▲민원인 폭언 발생 ▲폭언 중단 및 진정 유도 ▲사전고지 후 현장 녹화·녹음 ▲비상벨 호출 및 휴대용 보호장비 활용 ▲피해 담당 공무원 분리 및 방문 민원인 대피 ▲특이민원인 제압 및 경찰 인계 등 행정안전부 특이민원 대응 지침에 따라 실시됐다.
특히 이번 훈련에서는 민원실 비상대응반의 역할 수행과 비상벨 작동, 경찰과의 협력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여 실제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한 현장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
또한, 시는 시청 민원실뿐만 아니라 관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모의훈련을 실시하여 특이민원 대응 매뉴얼을 숙지하고, 비상상황 발생 시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모의훈련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포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경찰과의 합동 모의훈련을 통해 민원인과 직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민원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 설명> 민원실 경찰합동 모의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