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클라우드 전환 로드맵’ 전면 현행화
- 2030년까지 대민정보시스템 전환 목표로 클라우드 정책 가속화
- <사실은 이렇습니다> 김포미래신문 「전세사기 피해자들 “특별법 있어도 김포시가 막는다”...37가구 LH매입 불허 논란」(2026. 2. 22. 17:11) 외 1건
- <사실은 이렇습니다> 김포신문 「선심성 행정이 낳은 민낯, 김포시의 ‘뒷북 행정’과 ‘반복된 논란’」(2026.1.14.09:05)
- <사실은 이렇습니다>김포신문 「[르포]김포 농지에 무슨 일이... 북부 농촌서 불법 성토 만연⓵」(2025.12.31.17:00)외 1건
-
1
이기형 김포시장, 폭염중대경보 발효에 따른 긴급 대책회의 실시
-
2
김포복지재단, 귀뚜라미문화재단과 함께 미래인재 장학금 1억 원 전달
-
3
시니어도 스마트폰의 달인이 될 수 있어요! 디지털 문해 교육 수강생 모집!
-
4
민선9기 김포시, “아이 키우기 좋은 김포” 통합지원체계 본격 가동
-
5
돈쭐나는 경제 잔소리, 한번 들어보실래요? 명사특강 경제 전문가 김경필 편
-
6
이기형 김포시장, 경기도교육청과 학교복합시설 운영 협력 강화
-
7
김포시, 「2026 교육특구 전국 인공지능·소프트웨어(AI·SW) 경진대회」 성료
-
8
이기형 김포시장, 폭염 속 현장 찾아 온열질환 예방 총력
-
9
‘백년 대계’ 미래 향한 대도약 닻 올렸다 민선9기 김포시, 대전환 비전 담은 새 시정구호 내걸어
-
10
김포시, ‘찾아가는 반려식물병원’ 참여 공동주택 15개소 모집
|
김포시(시장 이기형)가 지난 7월 2일, 2030년까지 대민정보시스템의 클라우드 전환을 단계적으로 완성한다는 목표 아래 「대민정보시스템 클라우드 전환 로드맵」을 전면 현행화했다.
「클라우드컴퓨팅법」, 「전자정부법」 등 관련 법령에 따라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을 우선 검토하도록 하고 있으나, 기관 내 체계적인 이행기준 없이는 실질적인 전환으로 이어지기 어려운 바, 시는 연도별 전환 목표·대상을 구체화한 이행 체계를 마련했다.
현행화된 로드맵은 법령 지정 설치·보안등급·현장장비 연계 등 전환이 불가피한 시스템을 제외한 대상 시스템을 2026년부터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전환하며, 장기적으로는 컨테이너와 마이크로서비스 기반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방식 도입도 단계적으로 검토할 방침이다.
아울러, 지난 6월에는 클라우드 서비스의 도입부터 종료까지 전 단계 표준 절차를 담은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운영 매뉴얼」을 전 부서와 산하기관에 배포하고, 5월 확대간부회의에서 클라우드 우선 검토 원칙을 전 부서에 지시하는 등 클라우드 전환의 정책 전반을 강화했다.
정보통신과장은 “클라우드 전환은 단순한 인프라 교체가 아닌, 행정서비스의 안정성과 유연성을 높이는 핵심 과제”라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계획적이고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