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2026년 어린이집 하절기 정기 안전 및 급식·위생·방역 점검’ 실시
- <사실은 이렇습니다> 김포미래신문 「전세사기 피해자들 “특별법 있어도 김포시가 막는다”...37가구 LH매입 불허 논란」(2026. 2. 22. 17:11) 외 1건
- <사실은 이렇습니다> 김포신문 「선심성 행정이 낳은 민낯, 김포시의 ‘뒷북 행정’과 ‘반복된 논란’」(2026.1.14.09:05)
- <사실은 이렇습니다>김포신문 「[르포]김포 농지에 무슨 일이... 북부 농촌서 불법 성토 만연⓵」(2025.12.31.17:00)외 1건
-
1
김포시, 미래세대와 함께 현충일 추념식 거행 ‘눈길’
-
2
김포시, 2026년 상반기 일자리박람회 개최
-
3
김포시, 원당교 하부 산책로 연결사업 완료…6월 1일 개통
-
4
김포시, 연내 모든 초등학교 주변 아동보호구역 지정한다
-
5
김포 문수산성, 빛을 품은 야간 명소로…경관조명 설치 완료
-
6
김포시, 계양천변 ‘9년 방치’ 불법 매점 정비…소통과 상생으로 결실
-
7
‘주말 물놀이존 벌써 매진’ 2026 김포 아라마린페스티벌, 2차 예약 오픈
-
8
김포시, 공항소음장학금 375명 최종 선발
-
9
김포시, 세계환경의 날 맞아 시민과 함께 건강한 하천 생태계 조성
-
10
김포시,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6 길 위의 인문학」 공모 선정
|
김포시가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하절기 정기 안전 및 급식·위생·방역에 대해 민관 합동으로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을 앞두고 어린이집 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감염성 질환 및 식중독 발생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된다.
점검 대상은 관내 어린이집 51개소로, 김포소방서와 김포도시공사 등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민관 합동 및 지자체 현장 점검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지자체 현장점검 대상이 아닌 어린이집은 자체점검표를 활용한 자율 점검을 시행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시설 건축물 관리 상태 ▲소방·전기·가스 안전관리 ▲ 여름철 재난 대책 등 어린이집 안전 전반이며, 이와 함께 ▲개인위생 관리 ▲식재료 및 식단표 관리 ▲급식 운영관리 등 급식·위생 분야도 중점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현장점검 과정에서 관련 규정 미숙지로 인한 경미한 위반사항은 충분한 현장 안내를 통해 즉시 시정 조치하고, 법령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등 관련 조치를 진행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본격적인 여름철에 앞서 현장 중심의 지도·점검을 강화해 각종 재해와 식중독 사고를 예방하고, 아이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도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급식·위생·안전 점검을 시행했으며, 행정지도 및 시정명령 등 9건에 대한 조치를 완료한 바 있다.
<사진설명> 지난 13일 어린이집 안전점검에 나선 김포시 아동보육과 공무원이 도시공사와 함께 시설을 점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