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진도서관, 쓰임을 잇는 작은 장터 ‘지구 살림 마켓’ 운영
- <사실은 이렇습니다> 김포미래신문 「전세사기 피해자들 “특별법 있어도 김포시가 막는다”...37가구 LH매입 불허 논란」(2026. 2. 22. 17:11) 외 1건
- <사실은 이렇습니다> 김포신문 「선심성 행정이 낳은 민낯, 김포시의 ‘뒷북 행정’과 ‘반복된 논란’」(2026.1.14.09:05)
- <사실은 이렇습니다>김포신문 「[르포]김포 농지에 무슨 일이... 북부 농촌서 불법 성토 만연⓵」(2025.12.31.17:00)외 1건
-
1
김포시, 미래세대와 함께 현충일 추념식 거행 ‘눈길’
-
2
김포시, 2026년 상반기 일자리박람회 개최
-
3
김포시, 원당교 하부 산책로 연결사업 완료…6월 1일 개통
-
4
김포시, 연내 모든 초등학교 주변 아동보호구역 지정한다
-
5
김포 문수산성, 빛을 품은 야간 명소로…경관조명 설치 완료
-
6
김포시, 계양천변 ‘9년 방치’ 불법 매점 정비…소통과 상생으로 결실
-
7
‘주말 물놀이존 벌써 매진’ 2026 김포 아라마린페스티벌, 2차 예약 오픈
-
8
김포시, 공항소음장학금 375명 최종 선발
-
9
김포시, 세계환경의 날 맞아 시민과 함께 건강한 하천 생태계 조성
-
10
김포시,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6 길 위의 인문학」 공모 선정
|
김포시 통진도서관은 오는 5월 31일 개최되는 ‘김포 독서대전 도서관 책소풍’과 연계하여, 자원순환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쓰임을 잇는 작은 장터: 지구 살림 마켓」을 운영한다.
‘지구 살림 마켓’은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필요한 사람에게 재판매하고 나누는 순환형 벼룩시장이다. 판매자는 김포시민(개인 및 가족)으로 총 4팀을 모집하며 상인은 참여할 수 없다. 판매 물품은 깨끗하고 사용 가능한 상태여야 하고, 도서관 특성을 반영해 중고책은 반드시 포함해야 한다. 판매 가격은 1만원 이하로 제한된다.
판매자로 참여를 원할 경우 5월 11일부터 20일까지 안내문의 큐알코드를 스캔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자 중 가족 단위 참여자를 우대하고, 나눔과 순환의 취지에 부합하는 신청자를 우선적으로 선정한다. 선정된 판매자에게 5월 22일 개별 통보할 예정이며,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선정 결과는 공개하지 않는다.
‘지구 살림 마켓’은 5월 31일 일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통진도서관 광장에서 운영되며,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해 중고책과 생활용품을 둘러보고 구매할 수 있다.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통진도서관(031-5186-4973)으로 문의하면 된다.
<사진 설명> 안내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