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해빙기 대비 공원녹지 집중 안전점검 실시
공원·녹지 882개소 등 시설물 안전관리 강화
- <사실은 이렇습니다> 김포미래신문 「전세사기 피해자들 “특별법 있어도 김포시가 막는다”...37가구 LH매입 불허 논란」(2026. 2. 22. 17:11) 외 1건
- <사실은 이렇습니다> 김포신문 「선심성 행정이 낳은 민낯, 김포시의 ‘뒷북 행정’과 ‘반복된 논란’」(2026.1.14.09:05)
- <사실은 이렇습니다>김포신문 「[르포]김포 농지에 무슨 일이... 북부 농촌서 불법 성토 만연⓵」(2025.12.31.17:00)외 1건
-
1
일산대교 통행료 지원 신청하세요!
-
2
김포시, 시스템 갖추고 일산대교 통행료 지원 본격 시행
-
3
김포복지재단, ‘일상에 스며드는 복지’ 비전 선포
-
4
김병수 시장 “도로개선도 시민 체감도 높게”
-
5
김병수 시장, 학부모회장협의회 간담회 열고 교육 현안 소통
-
6
김포 덕포진 역사문화체험관 OPEN!
-
7
김포시, 풍무체육문화센터 4월 1일부터 운영 개시
-
8
김포시, 2026년 상반기 민방위 집합 및 사이버 교육 실시
-
9
김포시, 김포골드밸리 산업단지 통근버스 4월 1일 운행 개시
-
10
‘5호선 예타 통과’로 탄력받은 김포한강2콤팩트시티, 보상 본격화
|
김포시는 해빙기를 맞아 지반 약화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공원 및 녹지 시설에 대한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김포시 전 지역의 공원과 녹지를 대상으로 2월 27일부터 3월 31일까지 30일간 진행되며, 권역별 담당팀장 및 담당자들이 현장 중심의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주요 점검 대상은 ▲재해 취약지 ▲위험수목 ▲공원등 및 경관조명 7,939개 ▲어린이 놀이시설 99개소 ▲맨발걷기길 18개소 등으로, 공원 이용 시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시설물 전반을 대상으로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점검 내용은 ▲사면부 토사 유실 및 지반 침하 여부 ▲배수로 및 집수정 상태 ▲공원 전기시설 및 공원등 작동 여부 ▲위험수목 전도 위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상태 등이다.
특히 산지형 공원과 완충녹지 등 사면부 토사 유실 위험지역과 배수시설을 중심으로 점검하고 있으며, 배수로 파손 및 낙엽 퇴적 등 현장에서 발견된 위험요소에 대해서는 즉시 조치하고 있다.
아울러, 김포시는 경기도 안전특별점검단과 함께 공원 보강토 옹벽 등 해빙기 취약시설 안전관리 실태 점검도 실시했으며, 점검 결과에 따른 시설 보수 및 정비를 4월 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김포시 관계자는 “해빙기에는 지반 약화로 시설물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선제적인 점검과 정비를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설명> 시청사 전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