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제조융합혁신센터에 대법원 통합무인발급기 설치
북부권 기업인 및 주민의 법원서류 발급 편의성 향상
- <사실은 이렇습니다> 김포신문 「선심성 행정이 낳은 민낯, 김포시의 ‘뒷북 행정’과 ‘반복된 논란’」(2026.1.14.09:05)
- <사실은 이렇습니다>김포신문 「[르포]김포 농지에 무슨 일이... 북부 농촌서 불법 성토 만연⓵」(2025.12.31.17:00)외 1건
- <사실은 이렇습니다> 경기일보 「김포 백마도 시민개방 ‘안갯속’…환경 규제에 막혔다」(2026. 1. 8. 15:55)
-
1
김포시, 올해 노인일자리 역대 최대 규모
-
2
김포시, 2026년 ‘신년인사회’ 마무리…시정에 주민 의견 적극 반영
-
3
김포시-김포시청금사모노동조합 신년 간담회 개최
-
4
김포시, 올해 ‘효드림 밥상’ 사업 개시
-
5
김포시, 김포골드라인 부실 운영 확인… 철저한 진상규명 나선다
-
6
[2026 김포시 출입기자 신년간담회]김병수 시장 “5,500억원 선언, 정부 설득 위한 최적기의 ‘의지 확약’”
-
7
김포시, 설 연휴 종합대책 상황반 7개 분야별 대책반 운영
-
8
설 연휴 태산패밀리파크·문수산산림욕장 주차장 무료개방
-
9
김포시, ‘도급사업 종사자까지 보호’ 안전보건 경영방침 선포
-
10
2026년 김포시 사회적경제 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1월 5일부터 김포제조융합혁신센터 1층에 대법원 통합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하고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대법원 통합무인민원발급기는 ▲법인인감증명서 ▲법인등기사항증명서 ▲부동산등기사항증명서 등 법원 관련 민원서류 3종을 즉시 발급할 수 있는 기기로, 발급 수수료는 1통당 1,000원이며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이번 무인민원발급기 설치는 북부권 기업인의 법원 민원 수요 증가와 함께, 지형적으로 남북으로 길게 형성된 김포시의 특성을 고려해 북부권 지역주민의 행정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김포제조융합혁신센터를 기업 지원과 행정 서비스가 결합된 북부권 행정·기업지원 거점시설로 활용함으로써, 기업인과 지역주민 모두가 전보다 가까운 곳에서 신속하게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게 됐다.
아울러 김포시는 2025년 9월부터 동일 공간에서 행정안전부용 무인민원발급기도 함께 운영 중으로, 주민등록등·초본 등 일반 행정민원과 법원 민원서류를 한 곳에서 처리할 수 있는 복합 무인민원 서비스 환경을 구축했다.
김포산업단지의 한 기업인은 “법인인감증명서 발급을 위해 이동해야 하는 불편이 컸는데, 이제는 가까운 곳에서 바로 처리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김포시 관계자는 “김포제조융합혁신센터를 중심으로 북부권 기업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생활과 기업 활동을 뒷받침하는 실효성 있는 행정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 설명> 센터 내 대법원 통합무인발급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