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2025년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지원 추진
12월 8일부터 2026년 3월 13일까지 3개월간 집중 운영
발굴포상금(5만원) 인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활성화 노력
- <사실은 이렇습니다> 경기일보 「김포 백마도 시민개방 ‘안갯속’…환경 규제에 막혔다」(2026. 1. 8. 15:55)
- <사실은 이렇습니다>경기일보 「[단독]“공무원에게 눈물·무릎까지”...김포시 외면에 ‘고막지구’ 파산 위기」(2025. 12. 19 04:00)
- <사실은 이렇습니다>경기일보 「김포 일산대교 무료화 ‘안개속’…관련 조례안 ‘보류’」(2025.12.3.오후5:34)
-
1
김포시, 한국수자원공사와 맞손으로 환경재생 혁신복합단지 성공 이끈다
-
2
김포시, 문화누리카드 2026년 1월 자동재충전 실시
-
3
김포시, 광역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도입
-
4
김포시, 기업체 92% 증가… 사회조사결과 전 분야 상승세
-
5
김포시, 2026년 기존주택 전세임대 입주자 모집
-
6
김포시, 계양~강화고속도로 실시설계 완료, 상반기 사업 본격화 예정
-
7
김포시, 불법 주방용 오물분쇄기 집중점검 실시
-
8
‘2026년 김포시 사회적경제 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
9
김포시, 제조융합혁신센터에 대법원 통합무인발급기 설치
-
10
김포시, 한강2콤팩트시티 조성사업 순항…주도적 조성 ‘박차’
|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계절적 요인으로 복지 위기 위험이 높아지는 동절기를 맞아 2025년도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지원 기간’을 2025년 12월 8일부터 2026년 3월 13일까지 운영한다. 이는 지난해에 이어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보호하기 위한 조치다.
시는 47종의 빅데이터 위기정보를 활용해 위기가구를 발굴·점검하고, 인공지능을 활용한 초기상담을 통해 더욱 신속한 지원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더불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복지위기 알림 앱 등 지역사회 인적 안전망을 활용한 위기가구 발굴 활동도 병행한다. 특히 이번 기간에는 복지사각지대 위기사유가 중첩된 아동을 우선방문 대상자로 선정하여 조사할 예정이다.
특히 김포시는 2025년부터 복지 위기가구 제보자에게 지급되는 발굴포상금을 5만 원으로 인상해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실질적인 위기가구 발굴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강영화 복지과장은 “위기상황에 놓인 이웃을 발견하면 적극적으로 제보해 달라”며 “시는 시민과 함께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복지 상담이나 위기가구 제보 및 상담은 김포시 콜센터(031-980- 2114), 경기도 핫라인(010-4419-7722), 보건복지콜센터(129)를 통해 가능하며 비대면 상담을 원하는 경우 김포복지팡팡 카카오톡 채널 및 복지위기알림 앱을 이용하면 된다.
<사진 설명> 안내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