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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본의 '격리해제 전 진단검사' 시행일은 7월 27일부터입니다 상세보기 - 제목, 담당부서, 담당자, 담당연락처, 내용, 첨부파일 정보 제공
중대본의 '격리해제 전 진단검사' 시행일은 7월 27일부터입니다
작성일 : 담당부서 : 보건행정과 감염병관리팀 980-5035
코로나19 관련 8월 5일 한국경제TV ''청주 우즈베키스탄인 6명 감염경로 미궁...방역비상'', 서울신문 “우즈백 6명 지역감염에 청주 초비상” 보도 내용 중 김포시의 조치와 관련 시청자나 독자들이 오해할 수 있는 표현이 있어 바로잡습니다.

<해당 보도 - 한국경제TV>
"77번 환자는 지난달 7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때 받은 검사에서는 `음성`이 나왔고, 김포에서 14일간 격리 생활을 했다. 문제는 77번 환자가 격리에서 해제될 때 추가 검사를 받지 않았다는 것이다. 충북도는 해외 입국자의 격리 기간 14일이 도래하면 2차례 진단검사를 해 `음성`이 확인돼야만 해제 결정을 한다. 이는 의무사항이 아닌 지자체의 선택 사항이다. 검사 비용은 모두 해당 지방자치단체가 부담한다. 김포시는 이를 시행하지 않았다."

<해당 보도 - 서울신문>
"77번 확진자는 입국 당시 ‘음성’이 나왔고, 김포에서 14일간 격리 생활을 했다. 문제는 격리에서 해제될 때 추가 검사를 받지 않은 점이다. 충북도는 해외 입국자 격리 기간 14일이 도래하면 2차례 진단검사를 해 ‘음성’이 확인돼야만 해제 결정을 한다. 당시 의무사항이 아니다보니 김포시는 이를 시행하지 않았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020년 7월 27일 0시부터 해외입국자 중 방역강화 대상국가에 대해 입국 후 3일 이내 코로나19 진단검사 1회 실시 이외에 격리 해제 전 검사(13일째) 추가로 총 2회 검사를 실시해야 한다고 공문을 시행했습니다.

청주77번 확진환자는 김포시 임시생활시설에서 7월 7일부터 7월 21까지 2주간 격리됐고 입국 후 3일 이내 검사에선 음성이 나왔으며 격리기간 동안 아무런 증상이 없었습니다.

청주77번 확진환자가 격리해제 된 7월 21일은 중대본의 ‘격리 해제 전 코로나19 진단검사 추가 실시’가 시행되기 전임에도 일부 언론에서 마치 김포시가 중대본의 지침을 시행하지 않은 것처럼 보도한 것에 대해 유감을 표합니다.

이와 관련 김포시는 해외입국자에 대해 중대본의 지침에 의거 7월 27부터 방역강화 대상국가 해외입국자에 대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를 철저히 실시하고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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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수정일 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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