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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문화재단 본부장 직종 표기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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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신문의 2021년 11월 23일자 인터넷 홈페이지와 같은 달 24일 지면 “임기직 채용 김포문화재단 A본부장, 문건에는 ‘일반행정3급’?” 제목의 보도내용 중 명백히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어 바로잡습니다.

김포신문은 해당 기사에서 “인사발령 공고에 A 본부장의 직급을 ‘일반직 3급’으로 명시”, “공고 당시 직급은 임기제 3급(본부장)”, “임기직 직원이 일반직으로 전환되기 위한 규정은 언급되어 있지 않다”, “일반직화할 것이었으면 채용 절차를 정확히 거쳤어야 했다”, “계약직으로 들어왔는데 일반직화”라고 하여 마치 해당 본부장이 계약직에서 정규직으로 전환된 것처럼 보도하였습니다.

그러나 김포문화재단은 2021년 8월 11일 규정 개편 이전까지 직원의 직종이 ‘일반직’과 ‘전문직’으로만 분류되어 있었으며 해당 본부장 또한 재단의 인사발령 및 근로계약 모두 일관되게 ‘일반직’으로 표기되어 왔습니다.

채용 공고 당시 ‘임기제3급(본부장)’ 표기는 주무부서의 협조 및 인사위원회 의결 등을 거쳤으며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또한 계약직을 일반직화 한 적이 없으며 인사발령지에 표기된 ‘직종’은 재단 직원들의 구분을 위한 표기입니다.

직원의 재직기간이나 계약형태(정규직, 비정규직)는 오로지 근로계약에 의하며 해당 본부장이 정규직으로 전환되거나 계약기간이 연장된 사실 자체가 없습니다.

또한 인터뷰 요청에 대해 재단의 대표이사가 ““거절한다. 현 시점에 본부장의 거취에 대해 언급하는 것은 이르다고 생각한다”고 경영지원팀을 통해 전달했다”고 보도하였으나 대표이사는 경영지원팀을 통해 그런 의견을 전달한 적이 없으며 해당 내용은 사실이 아닙니다.

당사자 본인이나 인사담당 부서의 확인 없이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일방적인 주장과 보도에 대해 깊은 유감의 뜻을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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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홍보담당관 미디어팀
  • 문의 031-980-2114
  • 최종수정일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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