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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BRT 관련 한겨레의 보도는 사실과 명백히 다릅니다
작성일 : 담당부서 : 교통과 031-980-2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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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5월 21일 한겨레의 인터넷, 지면 “‘정치권 가세한 GTX-D 연장, 장기적으론 필요하지만…” 보도 내용 중 ’4차 대도시권 광역교통 시행계획에도 김포를 연결하는 광역비아르티 계획은 반영되지 않았다. 김포시나 경기도는 철도 관련 제안만 했을 뿐 광역비아르티 관련 제안은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대광위 관계자는 “지자체에서 김포 관련 광역비아르티 관련 제안이 없었다”고 말했다‘고 하였으나 이는 명백히 사실과 다릅니다.

□ 김포시는 광역교통시설 확충계획 수요조사 과정에서 2019년 9월과 12월 두 차례 광역BRT 사업계획을 제출했으며 이번 제4차 대도시권 광역교통 시행계획(안)에 올림픽대로 BRT(행주대교~당산역)이 선정되었습니다.

□ 또한 보도내용 중 ‘시안이 수정되는 것은 ‘나쁜 선례’를 만드는 것‘, ’10년 동안 전 구간을 다 한다고 계획을 세우는 것은 예산 문제 등에서 부담스러울 수 있다‘, ’수도권 내에서도 형평성이나 균형성이 다 무너진다‘고 보도하였으나 GTX의 필요성은 국토부에서 먼저 제시하였고 김포시민과 수도권 서부권 주민들은 추가적인 요구를 하는 것이 아니라 수도권을 X자로 또한 남북으로 연결하는 GTX-A, B, C의 목적과 동일하게 동서를 연결하라는 지극히 당연한 요청이며 김포, 검단 등 2기 신도시는 광역 철도 노선이 단 한 개도 없는 상황에서 이를 지금 개선하지 않으면 향후에 더 많은 예산이 투입되는 결과를 가져오며 ’수도권 내의 형평성이나 균형성‘은 동서를 연결하는 GTX-D의 온전한 건설임을 분명히 밝히는 바입니다.

□ 사실과 다른 한겨레의 이번 보도에 강한 유감을 표하며 해당보도의 정정, 반론 반영을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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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수정일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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