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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부겸 총리, “김포시민의 간절한 요구, 국토부에 뜻 전달”

    27일 오후 정하영 김포시장과 시의회의장, 지역 국회의원, 범대위 공동대표가 ‘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과 관련해 김부겸 국무총리를 만났다.

    이 자리에서 정 시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은 김포의 심각한 교통문제와 불균형, 불평등에 대해 국무총리에게 자세히 설명하고 이번 국가철도망 계획에서 경기도가 건의한 GTX-D 노선안과 서울5호선(김포한강선) 김포연장이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건의했다.

    참석자들은 김포시민의 절박한 요구와 25만 명 이상의 범시민서명운동, 다양한 시민활동에 대해 국무총리에게 설명하고 ‘저녁이 있는 삶’ 등김포시민들의 절박한 바람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줄 것을 재차 강조하고 당부했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지역 주민들의 간절한 요구를 전해 듣고 김포시가 건의한 사항에 대해 국토부에서 합리적으로 검토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참석자들은 이날 회의 중 ‘GTX-D 원안사수, 서울5호선 김포연장’ 반영을 요구하는 공동건의문과 25만 명의 시민서명서를 국무총리에게 직접 전달했다.

    앞서 경기도는 김포를 기점으로 한 수도권 서부와 서울남부, 수도권
    동부를 잇는 GTX-D 노선안과 서울5호선 김포연장(김포한강선)안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해 줄 것을 국토부에 건의했다.

    이번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은 시․도지사 의견수렴 절차와 철도산업위원회 심의를 거쳐 6월 말경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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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도지사, “GTX-D 경기도 건의안 사업성 충분… 적극적 반영노력” 이미지
    이재명 도지사, “GTX-D 경기도 건의안 사업성 충분… 적극적 반영노력”

    26일 정하영 김포시장과 시의회의장, 국회의원, 시민단체 대표가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시․도지사 의견수렴을 앞두고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만났다.

    이 자리에서 정하영 시장은 김포의 교통소외 문제해결을 촉구하고 이번 국가철도망 계획에서 경기도가 건의한 GTX-D 원안과 서울5호선(김포한강선) 김포 연장안이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경기도 차원에서 최선을 다해 달라고 건의했다.

    이날 면담 자리에서 이 지사는 정 시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에게 김포를 포함한 수도권의 심각한 교통문제와 불균형에 대해 자세히 전달받았다.

    정 시장은 김포시민의 절박한 요구와 25만 명 이상의 시민서명운동, 시민들의 다양한 활동에 대해 적극 설명하고 이 지사에게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경기도민의 간절한 염원을 담아 국토부와 실질적 협의가 이루어 지도록 해달라고” 요청했다.

    이 지사는 “경기도가 건의한 김포-서울남부-하남 노선은 사업성이 있다”며 “수도권 교통해소와 지역균형 발전 차원에서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국토부가 발표한 노선은 GTX 기능을 할 수 없다”고 명확한 입장을 밝혔다.

    이 지사는 “정부의 광역철도 계획은 지선급으로 경기도지사로서 수용하기 어려울 뿐 아니라 경기도 서부권 교통의 근본적인 해결이 아니다. 경기도 건의안이 반영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신명순 김포시의회 의장과 김천기 범시민대책위원회 위원장은 이날 회의 중 25만 명 이상이 참여한 ‘GTX-D 원안사수, 서울5호선 김포연장’ 시민 서명부를 경기도지사에게 직접 전달했다.

    앞서 경기도는 부천·김포·하남시와 올해 2월 ‘광역급행철도(GTX) 수혜범위 확대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어 수도권 서부와 서울남부, 수도권 동부를 잇는 노선연장 68.1km, 5조 9천억 원의 사업비로 경제성(B/C) 1.02의 타당성을 확보한 노선안을 국토부에 건의했다.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은 경기도 의견수렴 절차와 국토부 철도산업위원회 심의를 거쳐 6월말경 확정 고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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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서 수도권 단체장, “GTX-D 김포~부천~강동~하남 연결” 촉구 이미지
    동서 수도권 단체장, “GTX-D 김포~부천~강동~하남 연결” 촉구

    정하영 김포시장, 장덕천 부천시장, 이정훈 강동구청장, 김상호 하남시장이 정부에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의 동서 연결 확정을 촉구했다.

    이들 지방정부는 그동안 경기도를 통해 또는 개별적으로 정부에 수도권 균형발전을 위한 GTX의 완성을 요청해 왔다.

    4개 지역 단체장과 각 시민단체들은 20일 오전 부천종합운동장역 1번 출구에서 공동 입장문을 발표하고, ‘김포~부천~강동~하남 연결을 위한 GTX-D 원안 노선’의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입장을 밝혔다.

    이들은 공동 입장문에서 “수도권 서부권의 김포, 부천과 수도권 동부권의 강동과 하남 주민들은 교통문제로 인한 고통을 고스란히 감내하고 있다”며 GTX 연결을 통한 근본적인 해결을 요구했다.

    그러면서 “정부가 추진한 신도시의 경우 입주시 교통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도로, 철도 등 대중교통시설 중심으로 교통계획을 수립했으나 인구가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도시의 기틀을 갖췄음에도 광역교통시설의 절대부족으로 정부의 정책에 역행되는 결과가 나타나고 있고 앞으로도 더욱 더 악화될 것이 자명하다”며 비판했다.

    이들은 “광역급행철도 계획은 이미 포화상태의 절대 부족한 교통 인프라를 해결하는 동시에 주민들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교통복지 증진을 위한 미래철도의 완성형”이라 밝혔다.

    또한 “공청회 당시 사업 타당성, 수도권과 지방 간 투자 균형, 기존노선 영향을 이유로 GTX-D 노선을 대폭 축소 발표했다”며 “공청회 발표내용에 대해 공정성과 합리성이 결여된 국토부의 잣대에 심각한 우려를 표하지 않을 수 없다.”고 비판했다.

    이어 “축소 발표된 노선은 GTX 사업 취지인 광역교통여건 개선에 따른 수도권 균형개발과 지역 간 경계 허물기, 서로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가치를 무색케 하는 계획”이라며 강하게 성토했다.

    또한 “수도권 광역급행철도인 GTX는 여러 지방정부에 걸쳐 있기에 사업추진을 위해서는 정부의 주도적인 역할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수도권 동서축을 연결하는 시민들의 교통편의 확충과 이동편의 기본권 보장을 위해 김포~부천~강동~하남을 잇는 GTX-D 노선 원안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드시 포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GTX 동서연결은 수도권 균형발전의 완성”이라면서 “수도권을 X자로 연결하고 또 남북으로도 연결하면서 경제성도 충분히 검토된 동서 노선은 명확한 이유도 없이 지선으로 환승만 하라는 건 명백한 역차별이다. 그런 논리면 GTX-A, B, C 모두 관통이 아니라 서울 인근에서 기존 노선과 연결하고 말 일”이라고 지적했다.

    정 시장은 또 “특히 김포는 서울에 연접 해 있지만 서울연결 중전철이 하나도 없는 유일한 도시다. 정부는 물론 그동안 철도 노선 하나 제대로 놓지 못한 모든 정치권이 반성해야 하고 저 또한 송구한 일”이라면서 “부천시, 하남시, 강동구와 함께 수도권 동서지역을 연결하고 GTX 계획을 완성해 시민들에게 저녁이 있는 삶,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을 반드시 돌려드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천기 범대위위원장은 “김포한강신도시를 조성하고 교통이 아닌 불편을 계속해서 감내하라고 합니다. 국토부는 GTX-D원안을 반영해야 합니다”라고 말했다.​

    또한 서형배 김검시대 위원장은 “ 국토부의 반의반쪽짜리 노선은 광역급행철도가 아닙니다.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 합니다. GTx-D 원안 반영을 요구합니다 ” 라고 강조했다.​

    이어 최재형 금빛누리연합 부회장은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GTX-D 원안을 반드시 반영해야 합니다. 다시 한번 재검토해야 할 것입니다” 라고 말했다.

    한편 김포시민들은 4월 22일 한국교통연구원의 공청회 발표 이후 국회와 김포시청, 국토부, 대광위 등 주요 정책결정 부처 및 관련 기관에 1인 피켓 시위, 촛불 문화제, 풍선 캠페인 등 자발적 시민운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김포시는 지난 6일부터 범시민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참가자들이 몰려 19일 현재 11만 5천여 명이 서명에 동참하고 있다.

    23일까지 시민들의 서명과 함께 의견을 취합해 경기도지사 및 국토교통부장관에게 최종 전달할 예정이다.


    다음은 공동입장문 전문.

    김포~부천~강동~하남 연결을 위한
    GTX-D 원안사수 공동 입장문

    경기도, 김포시, 부천시, 강동구, 하남시가 건의한 수도권 동서축을 연결한
    GTX-D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원안노선은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드시 반영되어야 합니다.

    국토부는 지난 공청회에서 김포~부천 구간만으로 대폭 축소된 서부권 광역급행철도 노선을 발표했습니다.

    대한민국의 중추인 수도권은 교통난이 매우 심각합니다. 대중교통 혼잡, 극심한 도로정체 등 교통문제가 지역은 물론 나아가 국가경쟁력을 저해하는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수도권 서부권의 김포, 부천과 수도권 동부권의 강동과 하남 주민들은 교통문제로 인한 불편, 아니 엄청난 고통을 고스란히 감내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주택정책과 2기, 3기 신도시의 광역교통정책을 발표하면서 입주시 교통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도로, 철도 등 대중교통시설을 중심으로 주변지역의 교통계획도 함께 수립하고 교통불편을 최소화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앞서 추진한 신도시의 경우 인구가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도시의 기틀을 갖췄음에도 불구하고 광역교통시설의 절대 부족으로 정부정책에 역행되는 결과나 나타나고 있고 앞으로도 더욱 더 악화일로에 있습니다.

    광역급행철도 계획은 이미 포화상태의 절대 부족한 교통인프라를 해결하는 동시에 주민들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교통복지 증진을 위한 미래철도의 완성형입니다.

    2019년 10월 국토부는‘광역교통 2030’에서‘광역급행철도 수혜범위 확대를 위한 서부권 등 신규 노선 검토’계획을 발표하면서 서울 주요 거점지역을 30분대로 연결하는, 통행시간이 대폭 단축되는 획기적인 개선을 가져올 것이라 했습니다.

    현재 추진 중에 있는 GTX-A·B·C는 모두 수도권을 남북 혹은 대각선을 잇는 노선으로 수도권 인구의 77%가 급행철도 수혜지역에 해당되며 여기에 수도권 서부권과 동부권을 잇는 GTX-D가 반영, 시행되어야만 수도권 전체가 차별 없는 서울 접근이 가능해집니다.

    하지만 국토부는 지난 공청회 당시 △사업 타당성 △수도권-지방간 투자 균형 △기존 노선 영향을 이유로 GTX-D 노선을 대폭 축소해 발표했습니다.

    이번 발표에 대하여 공정성과 합리성이 결여된 국토부의 잣대에 다시 한 번 심각한 우려를 표하지 않을 수 없으며 국토부는 시민들에게 충분히 납득할 만한 근거를 제시해야만 합니다.

    국토부는 GTX의 사업 취지인 광역교통여건 개선에 따른 수도권 균형개발과 지역간 경계를 허물고 상생 발전을 도모하겠다는 약속을 준수해야만 합니다.

    수도권 광역급행철도인 GTX는 여러 지방정부에 걸쳐 있기에 사업추진을 위해서는 정부의 주도적인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다.

    다시 한 번 정부에 촉구합니다 !

    수도권 동서축을 연결하고 시민들의 교통편의 확충과 이동편의 기본권 보장을 위해 김포~부천~강동~하남을 잇는 GTX-D 노선 원안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드시 포함하십시오.

    다시 한 번 국회에 촉구합니다 !

    6월 확정 고시 전 동서 수도권 균형발전을 위한 GTX-D노선 원안이 반영되도록 적극 행동해 주십시오.

    교통은 최고의 복지입니다 !

    김포시장, 부천시장, 강동구청장, 하남시장 모두는 수도권 동서축을 연결하는 GTX-D 노선이 이번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드시 반영되도록 끝까지 모든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2021년 5월 20일


    김 포 시 장 (정하영) 부 천 시 장(장덕천) 강동구청장( 이정훈) 하남시장 (김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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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옥철 탄 이낙연 전 총리 “김포시민, 교통이 아닌 고통 공감… 서울직결 지하철 요구 절박하고 당연” 밝혀 이미지
    지옥철 탄 이낙연 전 총리 “김포시민, 교통이 아닌 고통 공감… 서울직결 지하철 요구 절박하고 당연” 밝혀

    - 17일 아침 출근길에 도시철도 김포골드라인 탑승 동행
    - 이낙연 “시민들의 처절한 삶의 현장, 해결책 함께 살피겠다”
    - 정하영 “인구 50만 수도권 도시 중 유일하게 서울직결 철도 없어”
    - “경기도 제출 GTX-D, 서울5호선 반드시 반영 되도록 지원” 요청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17일 오전 출근시간에 도시철도 김포골드라인을 탑승했다.

    앞서 이 전 총리는 14일 페이스북에 “인구 50만명 이상의 수도권 도시 가운데 유일하게 서울 직결 중전철이 없는 김포. 김포와 서울을 오가는 한강로는 출근시간이면 새벽부터 꽉꽉 막히고, 김포 골드라인 지하철은 혼잡률이 285%에 달한다”며 “‘교통이 아니라 고통’이라는 말이 결코 과장이 아니다”는 글을 남겼다.

    김포 방문은 김주영 국회의원의 출퇴근 시간대 김포골드라인 탑승 챌린지 동참 요청에 다른 것이다.

    이날 이 전 총리의 김포골드라인 탑승에는 정하영 김포시장, 김주영(김포시갑), 박상혁(김포시을), 오영환(의정부시갑), 신명순 시의장이 동승했다.

    이 전 총리는 동승자들로부터 김포의 심각한 교통문제에 대해 듣고 인구 50만 명에 가까운 수도권 도시 가운데 유일하게 서울직결 중전절이 없는 김포의 현실에 적극 공감했다.

    이 전 총리는 “코로나19 와중에 과밀한 열차 안에서 시민들이 느끼는 불안과 불편은 오죽하겠느냐”며 “시민들의 실망감과 반발이 크다는 것을 여실히 느꼈다”고 철도망계획에 많은 관심을 표했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이 전 총리에게 김포시민들 절박한 요구와 범시민 서명운동전개, 다양한 시민들의 활동에 대해 적극 설명하고 “시민단체는 물론 관련 지자체와의 연대를 통해 하나의 강력한 목소리로 GTX-D 원안사수와 서울5호선(김포한강선) 김포연장을 관철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 시장은 이어 “국토부가 6월말 확정예정인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경기도가 제출한 GTX-D와 서울5호선(김포한강선) 김포연장이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당 차원의 협조와 전폭적인 지원을 건의한다”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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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하영 김포시장 “GTX 서울 연결 더욱 단호히 실행해 나갈 것” 이미지
    정하영 김포시장 “GTX 서울 연결 더욱 단호히 실행해 나갈 것”

    정하영 김포시장이 GTX-D 서울 연결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재천명하고 서부 수도권 신도시들을 포함한 모든 시민사회단체의 연대를 강조했다.

    정 시장은 30일 오전 여의도 국회의사당 정문에서 진행된 ‘GTX-D 강남직결 범시민비상대책위원회’와의 서부권 교통대책 촉구 기자회견에서 GTX-D 원안 반영을 정부와 국토교통부에 강력 요청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김천기 범대위 상임공동대표와 정하영 김포시장, 김주영(김포시갑), 박상혁(김포시을)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

    정 시장은 “김포시장으로서 김포시민들 또 검단신도시 시민들이 여의도 아스팔트위에서 이런 기자회견과 행동을 하게 된 부분에 대해 정말 죄송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사과했다.

    정 시장은 이어 “오늘도 김포시민들은 이른 새벽부터 대한민국 최대의 혼잡률을 갖고 있는 김포골드라인과 서울지하철 2호선, 9호선을 타고 직장으로 이동했다”며 “직장에 도착하면 모두가 지쳐서 온몸은 땀으로 범벅이 되고 그렇게 근무를 시작한다”고 참담한 상황을 전했다.

    정하영 시장은 “그동안 한결같이 서울로 가는 광역철도를 만들어달라고 정부와 국토교통부에 요청했다. 김포를 출발해 부천, 강남, 하남으로 이어지는 GTX-D 노선과 서울지하철 5호선 김포 연장을 요구했다”며 “그러나 결과는 참담했고 김포시민들은 분노하고 있다”고 성토했다.

    정 시장은 그러면서 “수도권 서부지역 시민들의 교통복지를 위한 GTX-D 서울 연결을 오늘을 기점으로 더욱 단호히 실행해 나갈 것”이라며 “김포시와 모든 시민단체들이 함께할 것을 약속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포시는 6월 국토교통부의 국가철도망계획 확정‧고시 전까지 GTX-D 원안 사수를 위한 총력 행동 등 범시민운동에 돌입할 계획이다.

    앞서 시는 범시민운동을 지원하기 위한 TF를 구성하고 시청 본청과 14개 읍면동 청사는 물론 육교마다 현수막을 부착해 시민들의 의지를 알리기로 했다.

    또한 버스 및 교통정보시스템, 시정소식지 ‘김포마루’ 등 시의 모든 홍보 역량을 동원해 GTX-D의 필요성을 역설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경기도를 포함한 관계기관들에 시민들의 의견을 더욱 적극적으로 개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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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하영 김포시장, “서울 직결 GTX-D 원안 반영” 이재명 지사에 요청

    정하영 김포시장이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만나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GTX-D’의 원안 반영을 강력 요청했다.

    정하영 시장은 20일 김주영․박상혁 국회의원과 함께 이 지사에게 건의서를 전달하면서 “신도시 주민들 대부분이 서울로 출퇴근 하는 상황에서 돌고 돌아 환승해 가라는 것은 계속해서 고통 속에서 살라는 것 밖에는 안 된다”라며 “광역급행철도의 서울 직결만이 수도권 서부지역의 교통난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이재명 경기지사는 “강력한 의지로 원안을 지켜야 한다. (건의문을) 잘 검토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2019년 10월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광역교통 비전 2030’에서 “광역급행철도 수혜범위 확대를 위해 서부권 등 신규 노선 검토”를 밝혔다.

    이에 따라 경기도와 김포시, 부천시, 하남시는 2020년 9월 김포 한강~인천 검단~부천~서울 남부~하남 구간의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GTX-D노선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국토교통부에 건의한 바 있다.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은 확정 전 시·도지사와 협의해 의견을 듣고 공청회 등을 거치도록 되어 있다. 정 시장은 공청회에 앞서 이날 이 지사에게 서울 직결 원안 추진의 필요성을 재차 강조한 것이다.

    김주영, 박상혁 국회의원도 기획재정부와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관계자들을 연이어 접촉하는 등 계획 반영을 위한 릴레이 면담에 일정에 들어갔다.

    정 시장은 건의서에서 “공청회를 앞두고 노선에 대한 다양한 전망과 목소리가 나오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 김포~부천 구간만 건설하는 안은 국토교통부의 광역급행철도 서부권 신규 검토 취지에 맞지 않고 대다수 서울로 출퇴근하는 2기 신도시(김포 한강, 인천 검단)와 3기 신도시(인천 계양, 부천 대장) 주민들에게도 계속해서 고통을 강요하는 일이 될 뿐”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김포시 인구가 현재 49만 명이고, 인천 검단신도시도 현재 인구 16만 명에 내년부터 18만 명이 추가로 유입되는 등 3기 신도시까지 합하면 앞으로 서부 수도권에서 서울로 진출입하는 인구가 100만 명이 넘게 된다”며 “대부분의 신도시 주민들이 김포시의 도로를 이용해 서울로 진출입하고 있는데 김포시의 도로는 이미 포화 상태여서 출퇴근 시간이면 극심한 정체를 겪고 있고, 더 이상의 확장도 불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정 시장은 또 “서부 수도권에 신도시를 집중 건설하면서도 광역철도의 시설 투자가 전무하다보니 대다수가 자가용을 이용하고 있고 특히 경기지역 주민들은 평균 출퇴근 소요시간 134분을 길 위에서 보내고 있는 실정”이라며 “이를 해결할 수 있는 가장 근본적인 방법은 GTX-D의 원안이 반영”이라고 역설했다.

    그러면서 “2기, 3기 신도시 주민들을 살리는 길은 서울 직결 밖에는 아무런 대안이 없다. 반드시 경기도가 제출한 GTX-D 원안으로 노선이 결정 될 수 있도록 경기도의 강력한 의견 개진을 다시 한 번 간절히 부탁한다”고 호소했다.

    다음은 건의문 전문.


    GTX-D 원안을 지켜주십시오

    존경하는 이재명 도지사님! 경기도가 제출한 GTX-D 원안을
    지켜주십시오.

    2019년 10월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광역교통 비전 2030’에서 “광역급행철도 수혜범위 확대를 위해 서부권 등 신규 노선 검토”를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경기도와 김포시, 부천시, 하남시는 2020년 9월 김포 한강 ~ 인천 검단 ~ 부천 ~ 서울 남부 ~ 하남 구간의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D노선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국토교통부에 건의했습니다.

    국가철도망구축계획은 확정 전 시·도지사와 협의해 의견을 듣고 국토부의 공청회 등을 거치도록 되어 있습니다.

    최근 공청회를 앞두고 노선에 대한 다양한 전망과 목소리가 나오며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김포 ~ 부천 구간만 건설하는 안은 국토교통부의 광역급행철도 서부권 신규 검토 취지에 맞지 않을 것이고 대다수 서울로 출퇴근하는 2기 신도시(김포 한강, 인천 검단) 주민들은 물론 3기 신도시(인천 계양, 부천 대장) 주민들에게도 고통을 계속해서 강요하는 일이 될 뿐입니다.

    김포시의 현재 인구가 48만 명이고 인천 검단신도시는 현재 인구 16만 명에 내년부터 18만 명이 추가로 유입됩니다.

    3기 신도시까지 합하면 앞으로 서부 수도권에서 서울로 진출입하는 인구가 100만 명이 넘게 됩니다.
    대부분의 신도시 주민들이 김포시의 도로를 이용해 서울로 진출입하고 있습니다.

    김포시의 도로는 이미 포화 상태여서 출퇴근 시간이면 극심한 정체를 겪고 있지만 도시개발 완료로 더 이상의 확장도 불가능합니다.

    서부 수도권에 신도시를 집중 건설하면서도 지하철 등 대중교통 시설 투자가 전무하다보니 대다수가 자가용을 이용하고 있으며 특히 경기지역 주민들은 평균 출퇴근 소요시간 134분을 길 위에서 보내고 있는 실정입니다.

    올해 하반기부터 검단신도시의 입주가 시작되는데 김포시의 도로는 더 이상 서울로 가는 신도시 주민들의 차량을 감당할 수가 없습니다.

    이를 해결할 수 있는 가장 근본적인 방법은 GTX-D의 서울 직결밖에는 없습니다.

    2기 신도시, 3기 신도시 주민들을 살리는 길은 서울 직결 밖에는 아무런 대안이 없습니다.

    지사님! 반드시 경기도가 제출한 GTX-D 원안으로 노선이 결정 될 수 있도록 강력한 의견 개진을 다시 한 번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2021년 4월 20일

    김포시장 정하영

    철도과 031-80-5525
  • “수도권 서부권 광역급행철도 국가계획 반영돼야” 이미지
    “수도권 서부권 광역급행철도 국가계획 반영돼야”

    김포시 선출직 공직자들이 수도권 서부권 광역급행철도 국가계획 반영을 강력 촉구했다.

    김주영 국회의원(김포시갑), 박상혁 국회의원(김포시을), 정하영 김포시장, 신명순 시의장은 19일 오전 김포시청 소통실에 모여 이 같은 내용의 성명을 발표하고 공동의 노력을 다짐했다.

    최종 계획 확정 전까지 공동보조를 맞추는 것은 물론 역할을 나눠 계획 포함 가능성을 더욱 높여가겠다는 것이다.

    이들은 성명에서 “김포시는 김포한강신도시 건설과 연이은 도시개발로 인구 50만을 바라보는 도시로 성장했지만 미비한 광역교통망으로 시민들의 교통 불편은 말로는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한 수준”이라며 “도시철도 김포골드라인은 출퇴근 첨두시간대의 혼잡률이 무려 285%에 달하고 서울로 연결되는 김포한강로 또한 정체가 극에 달하는 등 더 이상 수요를 감당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그러면서 “수도권 서부지역은 앞으로 2기 신도시인 인천검단신도시는 물론 3기 신도시인 인천계양·부천대장 신도시까지 입주하게 된다”며 “서울로 가기 위해 올림픽대로와 남부순환로에 의존하는 현재의 도로상황은 포화상태이고 더 이상의 확장도 불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수도권의 신도시 중 유일하게 서부지역만 광역급행철도가 없고 김포골드라인과 서울지하철 9호선‧2호선은 출퇴근 때 혼잡률이 250%가 넘는 상황에서 교통수요 분산과 이동시간 단축을 위해서는 광역교통망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이다.

    또한 광역급행철도는 여러 지방정부에 걸쳐 있기에 사업추진을 위해서는 정부의 주도적인 역할이 매우 중요하지만 과감한 SOC시설 투자로 광역교통대책을 마련하기로 한 다른 2기, 3기 신도시와는 달리 수도권 서부지역 주민들은 광역교통에서 철저히 소외되어 있다는 주장이다.

    이들은 이어 “서부권 광역급행철도(GTX-D) 신설과 인천지하철2호선 김포·고양 연장, 김포한강선(서울지하철5호선 김포 연장)을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제안했고 이제 그 선정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며 “김포를 비롯한 수도권 서부지역 주민들의 교통편의 확충과 이동권 보장을 위해 경기도가 제안·신청한 안을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드시 포함해 달라”고 정부에 촉구하고 이재명 경기도지사에게도 원안 포함을 강력 건의했다.

    이와 함께 “김포시의 국회의원과 시장, 시의장 등 모두는 수도권 서부지역 광역교통 개선 대책이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되도록 끝까지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


    <수도권 서부지역 광역교통 개선 대책의
    제4차 국가철도망계획 반영을 위한 공동 성명>


    김포시는 김포한강신도시 건설과 연이은 도시개발로 인구 50만을 바라보는 도시로 성장했습니다.

    하지만 미비한 광역교통망으로 시민들의 교통 불편은 말로는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한 수준입니다.

    2019년 9월 개통한 김포도시철도 김포골드라인은 출퇴근 첨두시간대의 혼잡률이 무려 285%에 달합니다.

    서울로 연결되는 김포한강로 또한 정체가 극에 달하는 등 더 이상 수요를 감당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수도권 서부지역은 앞으로 2기 신도시인 인천검단신도시는 물론 3기 신도시인 인천계양·부천대장 신도시까지 입주하게 됩니다.

    서울로 가기 위해 올림픽대로와 남부순환로에 의존하는 현재의 도로상황은 포화상태이고 더 이상의 확장도 불가능합니다.

    수도권의 신도시 중 유일하게 서부지역만 광역급행철도가 없는 상황입니다.

    김포골드라인, 서울지하철 9호선, 서울지하철 2호선은 출퇴근 때 혼잡률이 250%가 넘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수도권 서부지역의 교통 수요분산과 이동시간 단축을 위해서는 광역교통망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광역급행철도는 여러 지방정부에 걸쳐 있기에 사업추진을 위해서는 정부의 주도적인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다.

    하지만 과감한 SOC시설 투자로 광역교통대책을 마련하기로 한 다른 2기, 3기 신도시와는 달리 수도권 서부지역 주민들은 광역교통에서 철저히 소외되어 있습니다.


    다시 한 번 정부에 촉구합니다!

    김포시는 수도권 서부지역의 광역교통 개선을 위해 서부권 광역급행철도(GTX-D) 신설과 인천지하철2호선 김포·고양 연장, 김포한강선(서울지하철5호선 김포 연장)을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제안했고 이제 그 선정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김포를 비롯한 수도권 서부지역 주민들의 교통편의 확충과 이동권 보장을 위해 경기도가 제안·신청한 안을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드시 포함해 주십시오.


    이재명 지사님에게 요청합니다!

    경기도가 건의한 서부권 광역급행철도(GTX-D) 노선과 인천지하철2호선 김포·고양 연장, 김포한강선(서울지하철5호선 김포 연장)이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드시 원안대로 포함될 수 있도록 강력히 촉구해 주십시오.

    김포시의 국회의원과 시장, 시의장 등 모두는 수도권 서부지역 광역교통 개선 대책이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되도록 끝까지 모든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2021년 4월 19일


    김포시갑 국회의원 김주영
    김포시을 국회의원 박상혁
    김포시장 정하영
    김포시의회 의장 신명순

    철도과 031-980-5525
  • 김포시, 75세 이상 어르신 코로나 백신 접종 시작 이미지
    김포시, 75세 이상 어르신 코로나 백신 접종 시작

    김포시 75세 이상 어르신들에 대한 백신 접종이 시작됐다.

    김포시는 15일 오전 9시부터 김포시민회관 실내체육관에 설치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75세 이상 어르신들에 대한 백신 접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대상은 읍・면・동행정복지센터 등을 통해 접종에 사전 동의한 김포시의 75세 이상 어르신 및 노인시설 입소자이며 전체 인원은 약 2만 3,962명이다.

    도보나 차량으로 이동이 가능한 어르신만 접종이 가능하며 거동이 불편하거나 심각한 기저질환이 있는 경우는 제외된다.

    접종을 원하는 75세 이상 김포시민은 읍・면・동행정복지센터 등을 통해 사전 예약해야 하며 순서가 통보되면 해당 날짜에 신분증을 가지고 접종센터를 방문해야 한다.

    개별 이동이 원칙이지만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읍면 거주 어르신들의 경우 접종센터까지 관용차량을 임시 투입해 운행한다.

    또한 읍면동의 독거 어르신 등은 전화통화 등을 통해 접종 후 이상반응 유무를 모니터링할 예정이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하루 600분 정도의 접종을 예상하고 있다. 원활한 백신 접종만이 코로나 상황 종식을 앞당길 수 있다”면서 “순위가 밀리지 않도록 반드시 자신의 접종 시기에 접종 받으시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보건사업과 031-980-5027
  • 정하영 김포시장, 자원순환시설 현장 점검 이미지
    정하영 김포시장, 자원순환시설 현장 점검

    12일 오전 정하영 김포시장이 자원순환시설들을 현장 점검하고 근로자와 직원들을 격려했다.

    정 시장은 김포도시관리공사가 운영 중인 걸포동의 김포시재활용수집소 곳곳을 둘러보며 운영 상황을 살폈다.

    또한 인력 집약적인 처리공정 개선을 위한 품질개선 지원, 환경부 현대화사업 선정, 폐비닐 자원순환 사업 등 최근 진행 중인 재활용 정책을 보고받고 코로나19로 폭증한 재활용품의 적정처리를 당부했다.

    이어 마산동의 김포시자원화센터를 방문해 최근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지원으로 고생한 클린기동대원과 환경감시반원, 자원화센터와 자원순환과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정하영 시장은 “김포시 인구가 한 달이면 사천 명 일 년이면 웬만한 군(郡)만큼 인구가 늘고 있다”며 “그에 따라 생활쓰레기가 폭증하고 또 코로나19로 더 늘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정 시장은 그러면서 “파업이나 작업거부로 생활쓰레기 수집운반 업무가 일시 중단 됐을 때 클린기동대와 환경감시반 또 여러 직원들이 정말 고생이 많으셨다”며 “매우 중요한 업무임을 다시금 느끼는 시간이었고 민원도 많은 만큼 인력과 업무 시스템도 더 체계적으로 점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자원순환과 031-980-2775
  • 정하영 김포시장, 백신접종센터 현장 점검… “철저 준비” 당부 이미지
    정하영 김포시장, 백신접종센터 현장 점검… “철저 준비” 당부

    6일 정하영 김포시장이 사우동 김포시민회관 실내체육관에 마련되고 있는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를 현장 점검하고 보건소 담당자들을 격려했다.

    김포시는 사전 예약한 만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이달 중순부터 예방접종센터에서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할 예정이다.

    거동이 불편하거나 심각한 기저질환이 있는 어르신이 아닌 경우 만 75세 이상이면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나 김포시청 홈페이지에서 접종 신청이 가능하다.

    김포시의 접종 대상 만 75세 이상 어르신은 22,921명이며 이중 5일 현재 62% 이상이 예방접종을 신청했다.

    김포시는 하루 앞선 5일 경기도, 육군 17사단, 김포경찰서, 김포소방서, 한국전력, 한국전기안전공사와 설치기준 충족, 백신관리, 우발상황 대비, 이상반응 환자 이송체계 등을 합동 점검했다.

    정하영 시장은 "원활한 백신 접종만이 코로나19의 종식을 앞당길 수 있다“ 면서 ”접종이 성공적으로 끝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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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수정일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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