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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한 보육실 조성… 안심보육으로 통(通)하는 김포”

    -전국 최초 ‘보육실마다 공기살균기 지원’ 행정 실시 김포시가 전국 최초로 ‘어린이집 보육실마다 공기살균기 지원 행정’을 실시했다. 현재 김포시는 지난 1월부터 관내 어린이집에 공기살균기를 지원하고 있다. 이는 면역력이 취약한 영유아의 감염병을 예방하고 안전한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함이다. 김포시 관계자는 “코로나19를 비롯한 감염병 위험과 관련해 어린이집 이용자 불안감을 덜어줄 상시방역의 필요성은 복지·보육계에서 줄곧 언급됐던 사항”이라며 “이에 상시방역 방안으로 어린이집 공기살균기를 지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앞서 김포시와 보육계 관계자들은 현장에서 공기살균기 안정성 및 효과 등을 상세히 설명하며 ‘보육의 새로운 이정표’를 만들었다. 이 과정에서 ‘보육실 및 공동놀이실당 1대’ 및 ‘공기살균기 1대당 월 최대 1만8000원(렌탈비) 한도 내 지원’이라는 구체적인 지원방안이 마련됐다. 어린이집에서는 ‘어린이집 운영위원회’를 거쳐 안전한 제품을 결정하는 절차를 밟는다. 지난 1월 말 기준 김포시 관내 47개소 어린이집에서 공기살균기 설치 및 지원신청이 이뤄졌다. 연장선상으로 김포시는 ▲공기살균기 설치 어린이집 현장점검 ▲지원기준 부합 설치 여부 ▲보육관계자 및 학부모 의견 수렴 등에 나서며 행정의 섬세함을 더했다. 또 김포시가 선보인 보육 행정은 ▲전국 최초 ‘보육실마다’ 공기살균기 지원 ▲수도권 지자체 최초 어린이집 공기살균기 지원이라는 수식어 확보로 이어지며 보육계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실제 보육 현장에서는 이번 보육 행정에 대한 학부모들의 호응도가 매우 높음을 시에 전달하기도 했다. 김병수 시장은 “바이러스로부터 안전한 김포와 김포의 어린이들을 민관이 함께 고민했다”며 “어린이집 보육실의 안전을 더하는 행정은 김포 보육 서비스의 질을 높일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진설명> 사진1. 김병수 김포시장이 지난해 9월7일 ‘어린이집연합회, 전통놀이 한마당’ 행사에서 어린이들과 함께 호흡하는 모습이다. <사진설명> 사진2. 김포시청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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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포시, 취약계층 12,500세대 난방비 지원

    김포시(시장 김병수)가 취약계층 난방비 지원을 위해 예비비 12억 5,000만 원 사용을 긴급 결정했다. 시는 최근 계속되는 한파와 에너지 가격 급등으로 난방비 부담이 클 것으로 예상되는 국민기초생활수급 가구 및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12,500세대에 이달 중으로 가구당 10만 원씩 지급할 방침이라고 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신속한 지원을 위해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및 한부모가족 등은 사회보장정보시스템에 입력돼 있는 복지급여 계좌로 10일 지급한다. 압류방지 계좌를 사용하는 가구와 시스템상 계좌정보가 없는 차상위 가구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협조해 16일까지 지급가능한 계좌를 파악한 후 21일경 지급한다. 진혜경 복지과장은 “이번 겨울은 유례없이 장기간 한파가 이어졌고, 난방비 가격 급등으로 취약계층의 생활은 더욱 힘든데다 건강관리에도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취약계층의 난방비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기 위해 최대한 신속하게 지원할 계획으로 앞으로도 우리 시에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시민들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복지과 생활보장팀 (031-980-2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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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포시, 2/9~3/6 ‘2023년 사업체조사’

    김포시는 이달 9일부터 3월 6일까지 ‘2023년 사업체조사’를 실시한다. ‘사업체조사’는 사업체의 규모 및 분포 등을 파악하고 이를 기반으로 통계자료를 만들어 지역개발계획 수립은 물론 평가 자료로 활용하려는 것으로, 통계청 주관으로 매년 시행되고 있다. 이번 조사는 관내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하는 종사자 1인 이상의 모든 사업체 약 68,010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조사요원이 방문해 종사자 수를 비롯한 조직 형태, 연간 매출액 등 10개 공통 항목을 조사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시는 본격적인 조사에 앞서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조사요원에 마스크 등 안전용품을 배부하고, 현장 대면조사 시 주의해야 하는 방역수칙을 교육하는 등 철저한 준비를 마쳤다. 시 관계자는 “사업체조사 결과는 정부 산업정책 수립에 필요한 중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고 설명하고 “모든 사항은 통계법 제33조에 따라 엄격하게 보호되며 오직 통계 작성 목적으로만 사용되는 만큼 사업체 조사 시 업체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사업체조사 관련 문의는 콜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시는 올 9월 잠정결과를 공표한 뒤 12월 최종 결과를 확정 공표한다는 방침이다. (080-457-2023)

    기획담당관 법무통계팀 (031-980-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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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포시, 사회복무요원 172명 대상 개인정보 보호 교육

    김포시는 지난달부터 시청 소속 사회복무요원 172명을 대상으로 자체 개인정보 보호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매월 한 차례 실시되는 사회복무요원 교육은 개인정보보호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사회복무요원들의 개인정보보호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 지난달 교육에서는 2023년 달라진 급여기준을 비롯해 장병내일준비적금과 복무교육을 중점으로 다뤘다. 김광식 안전담당관은 “사회 곳곳의 최일선 현장에서 복지 실현과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사회복무요원들에게 안전하게 교육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안전담당관은 앞으로도 사회복무요원 자체 교육을 통해 주민 행복을 위해 헌신하는 사회복무요원 양성을 목표로 복무 현장 중심의 교육, 모범적 복무사례 발표 등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안전담당관 민방위팀 (031-980-2362)
  • 김포시, 고농도 초미세먼지 급습에 ‘비상저감조치’ 시행 이미지
    김포시, 고농도 초미세먼지 급습에 ‘비상저감조치’ 시행

    김포시는 지난 5~6일 이틀에 걸쳐 발령된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에 따라 비상저감조치 사항을 즉각 시행했다. 기후에너지 과장은 관급공사장에 대한 특별 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번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은 당일 미세먼지 농도가 50㎍/㎥를 초과하고 다음 날 미세먼지 농도가 50㎍/㎥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됨에 따른 것이다. 비상저감조치는 ▲당일 평균 50㎍/㎥ 초과 및 내일 50㎍/㎥ 초과 예상 ▲당일 해당 시·도 권역 주의보·경보 발령 및 익일 50㎍/㎥ 초과 예상 ▲익일 75㎍/㎥ 초과(매우나쁨) 예상 등 3개 기준 중 하나만 충족해도 발령된다. 이번에 이틀 연속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됨에 따라 의무감축 사업장과 공사장 등에서는 가동률을 감축시키고 조업시간을 단축하는 등 시의 조처를 따랐다. 시에서도 자체적으로 대기배출사업장, 불법소각, 공회전 차량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는 한편 도로 청소차 확대 운영, 매연저감장치를 장착하지 않고 운행한 배출가스 5등급 차량에 대한 단속 등을 실시하는 등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총력을 기울였다. 송천영 기후에너지과장은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이행하고 있는 사업장을 격려하고 앞으로의 적극적인 협조를 구했다”라며 “시민들께서도 될 수 있으면 외출을 자제하시고 부득이 외출하셔야 할 때는 마스크를 착용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기후에너지과 미세먼지대응팀 (031-980-5375)
  • 김포시 농촌 빈집정비 및 주택개량사업 추진 이미지
    김포시 농촌 빈집정비 및 주택개량사업 추진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농촌지역의 주택개량 및 빈집정비를 통해 농촌 생활환경을 개선해 나갈 계획으로, 이달 9일부터 ‘2023년 김포시 농촌 생활환경정비사업’을 추진한다. ‘2023년 김포시 농촌 생활환경정비사업’은 농촌지역에 기존주택 개량자를 비롯한 무주택자, 귀농·귀촌자 등이 단독주택을 건축하는 경우 2억 원 한도로 연리 2%의 저리융자를 지원하는 농촌 주택개량사업 15동과 방치된 빈집을 자진 철거한 경우 동당 2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하는 농촌 빈집정비사업 15동으로 추진되며, 신청은 2023년 2월 9일부터 3월 8일까지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 받는다. 시 건축과 관계자는 “농촌지역 노후·불량 주택의 개량을 촉진하고, 빈집정비를 통해 농촌 생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인 만큼 농촌 생활환경정비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추진하여 새로운 미래와 통(通)하는 70도시 우리 김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업 내용은 김포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김포시 건축과 건축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031-980-2399)

    건축과 건축관리팀 (031-980-2399)
  •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점검도 안전하게 이미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점검도 안전하게

    김포시 환경지도과(과장 김진량)는 지난 7일 오전 10시 환경 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지도점검 업무담당자 13명을 대상으로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지도점검 시 발생할 수 있는 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이 사업장에서도 주요 재해사고를 일으킬 수 있는 위험한 기계를 보유함에 따라 기계 가동 시 반드시 환경관련법령 준수 여부를 점검해야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은 데 있다. 시는 지도점검 업무 담당자의 신체나 옷자락 등의 끼임 사고를 비롯한 대기오염물질 방지시설에서의 낙상사고, 폐수처리장 빠짐사고 같은 중대 재해를 일으킬 수 있는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이러한 교육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교육을 주최한 김진량 환경지도과장은 주요 위험요인들에 대해 사례 중심으로 안내하고, 사례별 사고 예방법 등을 바탕으로 대부분이 8·9급인 직원들이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교육을 실시했다. 한편 시는 앞으로 매년 반기별 1회 이상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지도점검업무 담당자 안전교육’을 실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사진설명_환경 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지도점검 업무담당자 13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지도점검 시 발생할 수 있는 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

    환경지도과 환경지도1팀 (031-980-5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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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진도서관, 어린이 프로그램 ‘나부터! 탄소 중립’

    김포시립 통진도서관은 이달 10일부터 12월 10일까지 도서관 1층 로비에서 어린이 체험프로그램 ‘나부터! 탄소 중립’을 운영한다. ‘나부터! 탄소 중립’은 체험1, 2, 3을 통해 생활 속 저탄소 실천 방법을 알아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우선 체험1에서는 생활 속에서의 저탄소 실천 방법에 대해 배운다. 체험2는 참가자 자신이 하루 동안 얼마나 많은 쓰레기를 배출하는지를 돌아본 뒤 스스로 만든 쓰레기 자석 보드판 ‘재활용 쓰레기통’에 분리 배출하는 과정이다. 마지막 체험 3에서는 꽃잎과 나뭇잎 자석을 나무에 붙이며 환경을 아름답게 가꾸는 데 관심 가질 수 있도록 하는 수업이 될 예정이다. 이처럼 ‘나부터! 탄소 중립’은 계절별로 꽃잎, 나뭇잎, 단풍잎 등을 다양하게 활용한 가운데 내 손으로 나무를 완성하며 아름다운 자연을 지킨다는 자부심을 가져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될 전망이다. 이연화 관장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생활 속에서 환경을 생각하고 저탄소 방법을 실천하는 어린이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은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통진도서관 어린이자료실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031-5186-4981)

    시립도서관 통진도서관팀 (031-5186-4981)
  •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 외국인 이주민과 통(通)할 준비 완료 이미지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 외국인 이주민과 통(通)할 준비 완료

    전국 27개 지방자치단체로 구성된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회장 김병수)는 오는 2월 21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살기 좋은 다문화 사회 조성’을 위해 국회의원, 지자체장, 각계각층 전문가 및 기관들과의 소통의 자리로 ‘이주민 정책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제6대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 출범(`22.11.7.) 이후 첫 공식행사로, 이민정책연구원과의 공동주최로 개최된다. 포럼 구성은 외국인·이주민 관련 학술조사 및 연구 사례 공유와 더불어 법무부와 행안부 등 관련 중앙부처 담당자들의 다문화 정책의 현안과 과제, 민간전문가의 사회 인식개선 방향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발표, 토론 방식으로 진행된다. 정책 포럼 주제는 ‘사회통합적 다문화 정책을 위한 지자체의 역할’로 각 지역의 외국인 대상 다양한 분야의 조기 정착 지원을 통한 이주민 인력의 활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방안이다. 진행은 회원 도시를 비롯한 각 유관기관, 중앙부처 간의 지원 정책 및 관련 법 발의 등에 대한 적극적인 토론과 의견 개진 형식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한편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는 지속적인 이주민 인구 증가와 이에 따른 정책적 지원의 중요성 또한 커짐에 따라 다문화 관련 시책 조사·연구, 개선방안 건의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는 전국단위의 협의회로 이번 이주민 정책 포럼을 시작으로 회원 도시 확대와 외국인정책협의회를 비롯한 정기회의, 지원사업 추진으로 조화로운 다문화 사회의 기반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여성가족과 가족다문화팀 (031-980-5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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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포시 ‘2023년도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사업’ 시행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건축물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 및 녹색건축물 확대를 통한 저탄소 녹색성장 실현, 시민 복리 향상을 위해 ‘2023년도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2023년 김포시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사업’은 오래된 마을회관, 경로당 등을 창호·단열재, 설비 교체 등과 같은 ‘건축물 에너지 성능 개선을 위한 공사’에 보조금을 지원하는 것으로, 올해는 주민공동시설 2개 동에 총공사비의 90% 범위에서 동당 최대 1,000만 원씩을 지원한다. 신청은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24일까지. 현재 김포시청 건축과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 중이다. 신청은 2월 24일(금)까지 김포시청 건축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이후 시에서는 3월 중 녹색건축물 심의 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대상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시는 난방비가 급등하는 상황에서 녹색건축물 조성을 활성화하고, 노후 마을회관 등의 에너지 절감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인 만큼 이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김포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김포시청 건축과 건축관리팀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031-980-2337) <사진설명_2022년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사업 대상지.>

    건축과 건축관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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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수정일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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