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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스크, 안심하고 사용하세요

    <김포 ‘주님의 샘 장로교회’ 코로나19 집단감염 관련 마스크 포장업체 제품은 1장도 유통되지 않았습니다>

    김포시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정하영 김포시장)는 13일 “김포, ‘주님의 샘 장로교회‘ 코로나19 집단감염 관련 마스크 포장업체 제품이 1장도 유통되지 않아 시민들은 안심하고 사용해도 된다”고 밝혔다.

    최근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주님의 샘 장로교회’ 관련 코로나19 확진자 가운데 마스크 유통업체에 근무하는 확진자가 발생하자 일부 언론에서 마스크 안전문제를 제기해 시민들의 불안감을 일으켰다.

    김포시재난안전대책본부는 “업체에 근무하는 직원 한 명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은 직후 모든 직원에 대해 자가격리 조치하고 전수 검체검사를 실시했다”며 “특히 업체 내부에 대한 코로나19 환경검체 검사 결과 모든 곳에서 음성판정이 나왔다”고 밝혔다. 13일 현재까지 직원 18명 가운데 확진자는 모두 6명이다.

    이어 “업체는 마스크를 포장할 때 전원이 마스크와 장갑을 착용한 상태에서 작업을 진행했다”며 “7월까지 작업은 덴탈마스크 50개들이 비닐포장 단위로 종이포장 작업을 진행해 바이러스 노출이 원천 차단됐으며, 확진자 발생 이후인 8월 1일 이후 진행된 KF94 마스크 개별포장작업 물량은 단 1장도 유통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고 말했다.

    김포시재난안전대책본부는 확진자가 발생하자 즉시 업체 직원 전원을 자가격리 조치하고 8월 10일 작업장 폐쇄와 제품의 유통금지 명령을 내린 바 있다.

    한편 김포시재난안전대책본부는 업체 내부에 적재되어 있는 마스크 전량은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협의 후 처리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김포시재난안전대책본부 홍보대책반 980-2061
  • 중대본의 '격리해제 전 진단검사' 시행일은 7월 27일부터입니다

    코로나19 관련 8월 5일 한국경제TV ''청주 우즈베키스탄인 6명 감염경로 미궁...방역비상'', 서울신문 “우즈백 6명 지역감염에 청주 초비상” 보도 내용 중 김포시의 조치와 관련 시청자나 독자들이 오해할 수 있는 표현이 있어 바로잡습니다.

    <해당 보도 - 한국경제TV>
    "77번 환자는 지난달 7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때 받은 검사에서는 `음성`이 나왔고, 김포에서 14일간 격리 생활을 했다. 문제는 77번 환자가 격리에서 해제될 때 추가 검사를 받지 않았다는 것이다. 충북도는 해외 입국자의 격리 기간 14일이 도래하면 2차례 진단검사를 해 `음성`이 확인돼야만 해제 결정을 한다. 이는 의무사항이 아닌 지자체의 선택 사항이다. 검사 비용은 모두 해당 지방자치단체가 부담한다. 김포시는 이를 시행하지 않았다."

    <해당 보도 - 서울신문>
    "77번 확진자는 입국 당시 ‘음성’이 나왔고, 김포에서 14일간 격리 생활을 했다. 문제는 격리에서 해제될 때 추가 검사를 받지 않은 점이다. 충북도는 해외 입국자 격리 기간 14일이 도래하면 2차례 진단검사를 해 ‘음성’이 확인돼야만 해제 결정을 한다. 당시 의무사항이 아니다보니 김포시는 이를 시행하지 않았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020년 7월 27일 0시부터 해외입국자 중 방역강화 대상국가에 대해 입국 후 3일 이내 코로나19 진단검사 1회 실시 이외에 격리 해제 전 검사(13일째) 추가로 총 2회 검사를 실시해야 한다고 공문을 시행했습니다.

    청주77번 확진환자는 김포시 임시생활시설에서 7월 7일부터 7월 21까지 2주간 격리됐고 입국 후 3일 이내 검사에선 음성이 나왔으며 격리기간 동안 아무런 증상이 없었습니다.

    청주77번 확진환자가 격리해제 된 7월 21일은 중대본의 ‘격리 해제 전 코로나19 진단검사 추가 실시’가 시행되기 전임에도 일부 언론에서 마치 김포시가 중대본의 지침을 시행하지 않은 것처럼 보도한 것에 대해 유감을 표합니다.

    이와 관련 김포시는 해외입국자에 대해 중대본의 지침에 의거 7월 27부터 방역강화 대상국가 해외입국자에 대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를 철저히 실시하고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보건행정과 감염병관리팀 980-5035
  • [설명 드립니다] 김포 사우공설운동장부지 개발사업 관련

    김포도시공사는 김포시의회 사전설명 후 해당 사업의 민간공동사업자를 공모할 예정입니다.

    다만, 우선협상대상자가 선정되더라도 공모 시 제안된 내용에 따라 출자타당성 검토용역이 수정 완료되어야 합니다.

    또한, 이에 대한 김포시장의 승인 및 김포시의회의 의결이 선행되어야만 도시개발사업의 인허가 용역에 착수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2020년 하반기에 도시개발사업 인허가 용역 착수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되며, 사업기간은 2025년 하반기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김포도시공사 사업개발실 자체사업팀 031) 980-8563
  • ‘김포도시공사 개발업무 시의회 상임위 변경’ 관련

    [설명자료] ‘김포도시공사 개발업무 시의회 소관 상임위 변경요청 논란’ 보도 관련


    1월 5일자 “김포도시공사 개발업무 시의회 소관 상임위 변경요청 논란” 등 일부 언론의 보도내용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 드립니다.

    ○ 보도내용
    김포시가 1월 2일 열린 시의회 월례회의에서 ‘공사 개발사업 의회 의결 문제점 및 개선방안’ 업무보고를 통해 기존에 행정복지위원회에서 심의해 오던 공사 개발 사업을 새해부터는 도시환경위원회로 옮겨줄 것을 요청한 사실에 대하여 행정복지위원회가 공사 개발사업에 “행복위가 공사 개발 사업에 자주 제동을 걸자 개발 사업 소관 상임위를 옮기려는 시 집행부의 꼼수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등의 견해를 소개하는 내용의 기사가 보도된 바 있습니다.

    ○ 사실관계 설명
    「김포도시공사 설립 및 운영조례」제37조의2의 규정에 따르면, 도시공사 총괄 감독부서인 기획담당관은 공사의 제도, 위원회, 성과계약서, 경영실적·진단, 재무 및 출자 등 공사의 설립 및 운영 전반을 지도·감독하고, 사업 감독 부서인 사업부서는 공사의 사업과 관련된 사무를 지도·감독하도록 담당부서가 구분되어 규정되어 있습니다.

    그동안 김포시는 도시공사 신규사업과 관련하여 업무추진 단계를 기준으로 시의회 의결 전까지는 총괄부서인 기획담당관에서 관리하고, 의회 의결 이후에는 사업부서에서 관리함에 따라, 도시공사가 추진하는 공영개발이 김포시의 전체적인 도시개발 정책을 반영하지 못하고, 사업추진을 위한 사전 행정절차가 원활히 이루어지지 못하는 문제점이 제기 됐습니다.

    이러한 도시공사 관리감독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김포시는 도시공사 신규사업 추진 시 기존 업무추진 단계를 기준으로 총괄부서와 사업부서가 순차적으로 관리하던 감독체계를, 도시공사 업무분야를 기준으로 일반행정분야는 총괄부서가, 사업분야는 사업부서가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일관성 있게 관리감독하게 함으로써 도시공사 관리감독의 전문성 강화와 업무효율성을 높이도록 2019. 11. 12일자로 도시공사 업무 관리체계를 개선했습니다.

    이러한 업무 관리체계 개선의 후속 조치로 지난 1월 2일 열린 김포시의회 월례회에서 도시공사 관련 안건을 현행 기획담당관실 소관 상임위원회에서 일괄 심의하는 사항을 향후 사업부서별 소관 상임위원회에서 심의하는 방향으로 변경 협의를 추진했습니다.

    이처럼 김포시가 김포시의회와 도시공사 상임위원회 변경 협의를 추진한 것은 도시공사 관리감독의 전문성 강화와 협업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관리체계 개선방안을 원활히 시행하고자 시의회와 협의를 진행한 사항으로, 특정 상임위원회를 회피하기 위한 꼼수라는 견해는 사실과 다르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기획담당관 980-2041
  • 김포지하철 작업장 라돈 관련 KBS 보도에 대해 설명드립니다 이미지
    김포지하철 작업장 라돈 관련 KBS 보도에 대해 설명드립니다

    2019년 12월 28일자 KBS 9뉴스 “김포지하철 작업장, 기준치 48배 라돈검출 노동자 위험” 제목의 보도내용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드립니다.

    김포골드라인 역사 3개소의 방송사 자체측정 결과와 관련 지하역사의 라돈측정은 물질특성상 계절 및 시간변동 등 여러 변수에 의해 좌우되어 「실내공기질관리법」 및 ‘실내공기 중 라돈측정 지침’에 의거, 환경부령 전문 공기질 측정기관이 형식승인제품으로 90일 이상 측정해야 합니다.

    따라서 방송에서처럼 휴대용 간이측정기(미형식승인 제품)로 실시간 측정하는 방법은 라돈측정 지침에 부합하지 않아 보도된 측정 수치는 신뢰성이 부족하고 객관적 자료로 활용하기에 부적합합니다.

    이와는 별도로 운영사가 2020년 상반기에 계획된 환경부령 실내공기질 측정 시행에 앞서 라돈관리계획의 참고자료 확보를 위해 김포대학교 환경보건연구소에 의뢰하여 지난 12월 11일부터 2일간 환경부 지침에 따라 측정한 결과, 해당 역사의 라돈농도는 「실내공기질관리법」 다중이용시설인 지하역사 권고기준치(148 베크럴(Bq/㎥) 이내인 평균 50 베크럴(Bq/㎥) 내외로 측정되어 시민의 이용에 영향이 없음을 확인하였고 기준치 이하로 지속 관리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또한, ‘터널 작업공간 내 라돈농도가 실내공기질 기준치 대비 수십배를 초과했다’고 보도했으나 터널 작업공간은 「실내공기질관리법」 라돈권고 기준치 적용대상이 아니며 대합실 승강장 등 여객공간 등 다중이용시설 지하역사가 적용대상입니다.

    현재까지 고용노동부 ‘작업장 라돈관리 가이드(2019.2)’ 외 지하철 터널 작업장에 대한 라돈노출 법규가 부재하여 김포골드라인 현장여건에 적합한 운영사 자체 라돈노출 관리기준을 마련 중입니다.

    언론에서 보도한 본선 환기구 심도 약 100m인 작업장은 김포골드라인 터널구간 중 지하수 최다 유입(약 4,390톤/일) 구간으로서 작업자는 월 1회 1시간 이내로 점검하며, 배기장치 가동 및 작업자 안전보건교육 및 호흡보호구 착용을 통해 관리 중입니다.

    다만, 해당 작업장 내 라돈 수치가 상당한 점을 감안하고 작업자의 보건환경 작업여건 또한 매우 중요한 부분임으로 경각심을 갖고 더욱 엄중하게 관리해 나아갈 예정이며, 이미 설치된 국소배기장치의 환기량 증가, 시설개선 등 작업장 라돈관리방안을 조속히 마련하여 추진할 계획입니다.

    김포시 철도과 철도사업팀 031) 980-5531
    김포골드라인운영(주) 안전경영처 031) 8048-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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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포 2층 버스는 다른 업체로 명의 이전 된 바가 없습니다

    2019년 7월 29일자 기호일보 ‘혈세 들여 산 수억 원대 2층 버스 멋대로 담보 맡기고 명의 이전’ 제목의 기사 내용 중 “김포시 B버스업체는 2층 버스 4대를 도지사 승인도 없이 타 버스운송사업자에게 명의 이전한 것으로 나타났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닙니다.

    B버스업체는 당초 업종(버스․전세 여객자동차운송사업, 부동산 임대업, 항공기대여업 등과 관련 부대사업 일체)에서 여객자동차운송사업에 전념하고자 대표자 변경 없이 업종 분할(버스․전세 여객자동차운송사업과 부대사업 일체)하여 사업을 수행할 신규 법인을 설립하고 2019년 1월 16일 여객자동차운송사업 전부 양도․양수를 김포시에 신고해 수리된 바 있습니다.

    같은 날 김포시는 경기도 버스정책과에도 이러한 사항을 통보하였으나 2층 버스 관련 부서인 공공버스과에 통보가 누락되면서 발생한 일로 다른 버스회사로 명의가 이전 된 것이 전혀 아닙니다.

    또한, 김포시는 해당업체에 지금까지 2층 버스 4대, 저상버스 12대 구입비용 일부를 지원했으며 이들 차량 모두 시에 저당이 설정되어 있어 ‘멋대로 명의 이전해 혈세를 낭비’한 바도 없습니다.

    대중교통과 980-5917
  • 생태도시숲 조성공사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드립니다

    김포한강야생조류생태공원 생태도시숲 조성공사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드립니다.

    김포한강야생조류생태공원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서 농업진흥구역농지를 매립 후에 물길을 내어 습지의 형태를 만들어 2015년 김포시로 관리전환 됐습니다.

    김포시는 물길이 막히고 정체된 습지원의 고유기능을 복원하기 위한 수로침식방지시설과 습지에 적합한 교목 왕버드나무 외 24종 358주, 관목 갯버들·고광나무 등 16종 21,318주 식재 등 생태도시숲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해당 사업은 생태복원기술사·서울대연구원을 비롯해 식물보호기사·산림기사·조경기사 등의 자문과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이 사업은 「경기도 도시숲의 생태적 리모델링 지원조례」제2조에 따라 식물과 동물 등이 생물 군집을 이뤄 동·식물의 생물 다양성을 증진하기 위한 환경조건을 만들어 주기 위한 것으로 도비 2억 4천만 원을 지원 받았습니다.

    2018년 3월 30일 경기도에 신청, 8월 7일 사업대상지 제출, 10월 26일 가내시 되었으며 ‘김포한강 야생조류생태공원 심의위원회’ 구성(2018년 12월 13일) 전 이미 확정 된 사업입니다.

    또한, 경기도에 계약심사(2019.5.24.)를 의뢰해 2019.6.7. 특별한 지적 없이 승인되었고 2019.6.17 공사 발주하여 경기도내 조경식재공사업을 가진 업체(참여업체: 291개 업체)에 공개 전자입찰을 통해 2019.7.3. 계약하여 담합의 여지는 전혀 없음을 밝힙니다.

    생태공원팀 980-5635
  • 도시철도 김포골드라인 운영비용 보도 관련

    10월 24일 일부 언론과 (주)CJ헬로 헬로TV뉴스에서 “김포도시철도 적자 운영 우려가 현실로”, “김포도시철도 이용객 저조 …적자 우려” 등의 기사는 사실과 다르기에 알려드립니다.

    위 기사의 제목으로 보도한 내용 중 '목표치 8만9천명이 이용해도 연간 100억 적자 예측'에 대한 내용과 도시철도 이용현황 등에 대한 자료는 사실과 다를 뿐 아니라 김포시나 김포골드라인운영(주)에서 탑승객 수나 연간 수익을 발표하거나 인터뷰를 진행한 사실이 전혀 없습니다.

    또한, 개통 1개월도 채 되지 않은 상황에서 운영수지 예상금액을 산정할 수 없을 뿐 아니라 수도권 환승할인 손실금 보전 및 부대사업 수입 등 각종 수입금액은 최소 1년 이상 운영 이후에야 정확한 산정이 가능할 것입니다.

    이와 관련 헬로TV 홈페이지나 유투브 등에 게시된 동영상 뉴스는 삭제됐으며 해당 보도에 대해 정정보도를 요청했습니다.

    아울러 10월 27일 현재까지 김포골드라인 수송인원은 기본계획 수요대비 평일 65%, 토요일 83%, 공휴일 94%입니다.

    철도과 980-5521
  • 3․1운동 100주년 기념 ‘콘텐츠개발’과 ‘기념사업’은 별개의 사업입니다.

    김포시 31운동 100주년 기념

    콘텐츠개발기념사업은 별개의 사

     

     

    지난 822일 관내 일부 언론이 보도한 ''3.1운동 기념사업 예산쪼개기와 수의계약 논란'' 기사는 사실과 다르기에 알려드립니다.

     

    김포지역의 3.1만세운동은 1919322일부터 29일까지 8일간 약 15차례, 15000명 이상이 참여해 전국에서 세 번째, 경기도에서 두 번째 큰 규모로 전개된 항일독립만세운동입니다.

     

    김포시는 3.1만세운동 100주년을 맞아 시민과 청소년에게 자랑스런 선조들의 활약을 되새기고 기념하기 위해 100주년 기념사업을 추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2018년 제3회 추가경정예산에 김포시 3.1운동 콘텐츠 개발을 위한 예산(7000만원)을 편성했고, 이어 본예산에 3.1만세운동 100주년 기념사업비(900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예산심의절차를 피하기 위해 16천만의 사업을 7천만원과 9천만원 두 개의 사업으로 쪼개기 했다?

     

    일부 언론은 "사실상 하나의 사업(총 사업비 16000만원)임에도 불구하고 7000만원과 9000만원 두 개 사업으로 나눠져서 추진됐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김포시는 3.1만세운동 100주년 기념사업을 추진하며 콘텐츠 개발과 기념사업으로 나눠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두 사업은 별개의 사업입니다.

     

    콘텐츠 개발은 김포의 3.1만세운동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시민과 청소년들을 위한 역사교육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것입니다.

     

    콘텐츠 개발 결과 김포시는 201931100주년 기념사업으로 창작음악극 공연, 특별강연·전시회, 만세운동 재연, 체험프로그램 등을 시민 2만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습니다.

     

    특정 업체에 몰아주기 위해 공개 입찰이 아닌 수의계약을 체결했다?

     

    일부 언론은 또 "쪼개진 두 개 사업을 진행한 업체 2곳은 두 사업에 모두 수의계약으로 각각 참여했다", "수의계약의 경우라도 일반적으로 비교견적서를 받고 있지만 그 같은 절차조차 거치지 않았다"고 보도했습니다.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 30(수의계약대상자의 선정절차 등)에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1인으로부터 받은 견적서에 의할 수 있다''''여성기업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여성기업의 경우 5천만원 이하인 경우''라고 명시돼 있습니다.

     

    법령에 따라 김포문화재단은 콘텐츠 개발과 기념사업을 계약하며 여성이 대표로 있는 전문법인과 수의계약을 체결했습니다.

     

     

  • 관외 버스노선에 재정지원? 사실은 이렇습니다!

    관외 버스노선에 재정지원? 사실은 이렇습니다!

     

    김포시는 최근 일부 시민단체의 “관외 버스노선에 김포시의 혈세가 낭비되고 있다”는 주장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28일 밝혔다.


    행정구역 상 김포시를 전혀 경유하지 않고 ‘파주시~고양시~서울시’를 운행하고 있는 2000번 노선은 김포시 관내 운수업체인 선진버스가 보유하고 있다.


    이에 대해 일부에서 “김포시민들이 납부한 세금으로 해당 버스노선에 재정지원이 되고 있다”는 전혀 사실과 맞지 않는 주장이 나온 것이다. 


    그러나 김포시는 해당 운수업체에 대한 재정지원은 101번, 102번, 201번, 202번, 53번, 86번 등 벽지노선 운영에만 국한 되고 있으며, “직행좌석노선에 대한 재정지원은 전혀 없다”고 밝혔다.


    또한, 해당업체의 차량구입에 대해 지금까지 2층 버스 19대, 저상버스 36대 구입비용의 일부를 지원하였으며, 이 차량은 모두 관내 버스노선을 운행 중이다.


    *7000번 2층 버스 19대, 33번 저상 28대, 90-1번 저상8대(운행준비 중)


    김광식 김포시 교통개선과장은 “적자가 발생할 수밖에 없는 벽지노선과 마을버스의 안정적인 노선유지를 위해 손실금의 일부를 보조하고, 시민 편의제공을 위해 2층 버스, 저상버스 구입을 보조하고 있다”며 “김포시 보조금이 지급된 차량에 대해서는 모두 저당이 설정 돼 있다. 관내를 운행도 하지 않는 노선에 대한 재정지원은 절대 불가하고 앞으로도 단연코 없을 일”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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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수정일 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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