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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하영 김포시장 “GTX 서울 연결 더욱 단호히 실행해 나갈 것”

    정하영 김포시장이 GTX-D 서울 연결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재천명하고 서부 수도권 신도시들을 포함한 모든 시민사회단체의 연대를 강조했다.

    정 시장은 30일 오전 여의도 국회의사당 정문에서 진행된 ‘GTX-D 강남직결 범시민비상대책위원회’와의 서부권 교통대책 촉구 기자회견에서 GTX-D 원안 반영을 정부와 국토교통부에 강력 요청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김천기 범대위 상임공동대표와 정하영 김포시장, 김주영(김포시갑), 박상혁(김포시을)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

    정 시장은 “김포시장으로서 김포시민들 또 검단신도시 시민들이 여의도 아스팔트위에서 이런 기자회견과 행동을 하게 된 부분에 대해 정말 죄송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사과했다.

    정 시장은 이어 “오늘도 김포시민들은 이른 새벽부터 대한민국 최대의 혼잡률을 갖고 있는 김포골드라인과 서울지하철 2호선, 9호선을 타고 직장으로 이동했다”며 “직장에 도착하면 모두가 지쳐서 온몸은 땀으로 범벅이 되고 그렇게 근무를 시작한다”고 참담한 상황을 전했다.

    정하영 시장은 “그동안 한결같이 서울로 가는 광역철도를 만들어달라고 정부와 국토교통부에 요청했다. 김포를 출발해 부천, 강남, 하남으로 이어지는 GTX-D 노선과 서울지하철 5호선 김포 연장을 요구했다”며 “그러나 결과는 참담했고 김포시민들은 분노하고 있다”고 성토했다.

    정 시장은 그러면서 “수도권 서부지역 시민들의 교통복지를 위한 GTX-D 서울 연결을 오늘을 기점으로 더욱 단호히 실행해 나갈 것”이라며 “김포시와 모든 시민단체들이 함께할 것을 약속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포시는 6월 국토교통부의 국가철도망계획 확정‧고시 전까지 GTX-D 원안 사수를 위한 총력 행동 등 범시민운동에 돌입할 계획이다.

    앞서 시는 범시민운동을 지원하기 위한 TF를 구성하고 시청 본청과 14개 읍면동 청사는 물론 육교마다 현수막을 부착해 시민들의 의지를 알리기로 했다.

    또한 버스 및 교통정보시스템, 시정소식지 ‘김포마루’ 등 시의 모든 홍보 역량을 동원해 GTX-D의 필요성을 역설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경기도를 포함한 관계기관들에 시민들의 의견을 더욱 적극적으로 개진할 계획이다.

    철도행정팀 031-980-5525
  • 정하영 김포시장, “서울 직결 GTX-D 원안 반영” 이재명 지사에 요청 이미지
    정하영 김포시장, “서울 직결 GTX-D 원안 반영” 이재명 지사에 요청

    정하영 김포시장이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만나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GTX-D’의 원안 반영을 강력 요청했다.

    정하영 시장은 20일 김주영․박상혁 국회의원과 함께 이 지사에게 건의서를 전달하면서 “신도시 주민들 대부분이 서울로 출퇴근 하는 상황에서 돌고 돌아 환승해 가라는 것은 계속해서 고통 속에서 살라는 것 밖에는 안 된다”라며 “광역급행철도의 서울 직결만이 수도권 서부지역의 교통난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이재명 경기지사는 “강력한 의지로 원안을 지켜야 한다. (건의문을) 잘 검토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2019년 10월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광역교통 비전 2030’에서 “광역급행철도 수혜범위 확대를 위해 서부권 등 신규 노선 검토”를 밝혔다.

    이에 따라 경기도와 김포시, 부천시, 하남시는 2020년 9월 김포 한강~인천 검단~부천~서울 남부~하남 구간의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GTX-D노선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국토교통부에 건의한 바 있다.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은 확정 전 시·도지사와 협의해 의견을 듣고 공청회 등을 거치도록 되어 있다. 정 시장은 공청회에 앞서 이날 이 지사에게 서울 직결 원안 추진의 필요성을 재차 강조한 것이다.

    김주영, 박상혁 국회의원도 기획재정부와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관계자들을 연이어 접촉하는 등 계획 반영을 위한 릴레이 면담에 일정에 들어갔다.

    정 시장은 건의서에서 “공청회를 앞두고 노선에 대한 다양한 전망과 목소리가 나오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 김포~부천 구간만 건설하는 안은 국토교통부의 광역급행철도 서부권 신규 검토 취지에 맞지 않고 대다수 서울로 출퇴근하는 2기 신도시(김포 한강, 인천 검단)와 3기 신도시(인천 계양, 부천 대장) 주민들에게도 계속해서 고통을 강요하는 일이 될 뿐”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김포시 인구가 현재 49만 명이고, 인천 검단신도시도 현재 인구 16만 명에 내년부터 18만 명이 추가로 유입되는 등 3기 신도시까지 합하면 앞으로 서부 수도권에서 서울로 진출입하는 인구가 100만 명이 넘게 된다”며 “대부분의 신도시 주민들이 김포시의 도로를 이용해 서울로 진출입하고 있는데 김포시의 도로는 이미 포화 상태여서 출퇴근 시간이면 극심한 정체를 겪고 있고, 더 이상의 확장도 불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정 시장은 또 “서부 수도권에 신도시를 집중 건설하면서도 광역철도의 시설 투자가 전무하다보니 대다수가 자가용을 이용하고 있고 특히 경기지역 주민들은 평균 출퇴근 소요시간 134분을 길 위에서 보내고 있는 실정”이라며 “이를 해결할 수 있는 가장 근본적인 방법은 GTX-D의 원안이 반영”이라고 역설했다.

    그러면서 “2기, 3기 신도시 주민들을 살리는 길은 서울 직결 밖에는 아무런 대안이 없다. 반드시 경기도가 제출한 GTX-D 원안으로 노선이 결정 될 수 있도록 경기도의 강력한 의견 개진을 다시 한 번 간절히 부탁한다”고 호소했다.

    다음은 건의문 전문.


    GTX-D 원안을 지켜주십시오

    존경하는 이재명 도지사님! 경기도가 제출한 GTX-D 원안을
    지켜주십시오.

    2019년 10월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광역교통 비전 2030’에서 “광역급행철도 수혜범위 확대를 위해 서부권 등 신규 노선 검토”를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경기도와 김포시, 부천시, 하남시는 2020년 9월 김포 한강 ~ 인천 검단 ~ 부천 ~ 서울 남부 ~ 하남 구간의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D노선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국토교통부에 건의했습니다.

    국가철도망구축계획은 확정 전 시·도지사와 협의해 의견을 듣고 국토부의 공청회 등을 거치도록 되어 있습니다.

    최근 공청회를 앞두고 노선에 대한 다양한 전망과 목소리가 나오며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김포 ~ 부천 구간만 건설하는 안은 국토교통부의 광역급행철도 서부권 신규 검토 취지에 맞지 않을 것이고 대다수 서울로 출퇴근하는 2기 신도시(김포 한강, 인천 검단) 주민들은 물론 3기 신도시(인천 계양, 부천 대장) 주민들에게도 고통을 계속해서 강요하는 일이 될 뿐입니다.

    김포시의 현재 인구가 48만 명이고 인천 검단신도시는 현재 인구 16만 명에 내년부터 18만 명이 추가로 유입됩니다.

    3기 신도시까지 합하면 앞으로 서부 수도권에서 서울로 진출입하는 인구가 100만 명이 넘게 됩니다.
    대부분의 신도시 주민들이 김포시의 도로를 이용해 서울로 진출입하고 있습니다.

    김포시의 도로는 이미 포화 상태여서 출퇴근 시간이면 극심한 정체를 겪고 있지만 도시개발 완료로 더 이상의 확장도 불가능합니다.

    서부 수도권에 신도시를 집중 건설하면서도 지하철 등 대중교통 시설 투자가 전무하다보니 대다수가 자가용을 이용하고 있으며 특히 경기지역 주민들은 평균 출퇴근 소요시간 134분을 길 위에서 보내고 있는 실정입니다.

    올해 하반기부터 검단신도시의 입주가 시작되는데 김포시의 도로는 더 이상 서울로 가는 신도시 주민들의 차량을 감당할 수가 없습니다.

    이를 해결할 수 있는 가장 근본적인 방법은 GTX-D의 서울 직결밖에는 없습니다.

    2기 신도시, 3기 신도시 주민들을 살리는 길은 서울 직결 밖에는 아무런 대안이 없습니다.

    지사님! 반드시 경기도가 제출한 GTX-D 원안으로 노선이 결정 될 수 있도록 강력한 의견 개진을 다시 한 번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2021년 4월 20일

    김포시장 정하영

    철도과 031-80-5525
  • “수도권 서부권 광역급행철도 국가계획 반영돼야” 이미지
    “수도권 서부권 광역급행철도 국가계획 반영돼야”

    김포시 선출직 공직자들이 수도권 서부권 광역급행철도 국가계획 반영을 강력 촉구했다.

    김주영 국회의원(김포시갑), 박상혁 국회의원(김포시을), 정하영 김포시장, 신명순 시의장은 19일 오전 김포시청 소통실에 모여 이 같은 내용의 성명을 발표하고 공동의 노력을 다짐했다.

    최종 계획 확정 전까지 공동보조를 맞추는 것은 물론 역할을 나눠 계획 포함 가능성을 더욱 높여가겠다는 것이다.

    이들은 성명에서 “김포시는 김포한강신도시 건설과 연이은 도시개발로 인구 50만을 바라보는 도시로 성장했지만 미비한 광역교통망으로 시민들의 교통 불편은 말로는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한 수준”이라며 “도시철도 김포골드라인은 출퇴근 첨두시간대의 혼잡률이 무려 285%에 달하고 서울로 연결되는 김포한강로 또한 정체가 극에 달하는 등 더 이상 수요를 감당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그러면서 “수도권 서부지역은 앞으로 2기 신도시인 인천검단신도시는 물론 3기 신도시인 인천계양·부천대장 신도시까지 입주하게 된다”며 “서울로 가기 위해 올림픽대로와 남부순환로에 의존하는 현재의 도로상황은 포화상태이고 더 이상의 확장도 불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수도권의 신도시 중 유일하게 서부지역만 광역급행철도가 없고 김포골드라인과 서울지하철 9호선‧2호선은 출퇴근 때 혼잡률이 250%가 넘는 상황에서 교통수요 분산과 이동시간 단축을 위해서는 광역교통망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이다.

    또한 광역급행철도는 여러 지방정부에 걸쳐 있기에 사업추진을 위해서는 정부의 주도적인 역할이 매우 중요하지만 과감한 SOC시설 투자로 광역교통대책을 마련하기로 한 다른 2기, 3기 신도시와는 달리 수도권 서부지역 주민들은 광역교통에서 철저히 소외되어 있다는 주장이다.

    이들은 이어 “서부권 광역급행철도(GTX-D) 신설과 인천지하철2호선 김포·고양 연장, 김포한강선(서울지하철5호선 김포 연장)을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제안했고 이제 그 선정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며 “김포를 비롯한 수도권 서부지역 주민들의 교통편의 확충과 이동권 보장을 위해 경기도가 제안·신청한 안을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드시 포함해 달라”고 정부에 촉구하고 이재명 경기도지사에게도 원안 포함을 강력 건의했다.

    이와 함께 “김포시의 국회의원과 시장, 시의장 등 모두는 수도권 서부지역 광역교통 개선 대책이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되도록 끝까지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


    <수도권 서부지역 광역교통 개선 대책의
    제4차 국가철도망계획 반영을 위한 공동 성명>


    김포시는 김포한강신도시 건설과 연이은 도시개발로 인구 50만을 바라보는 도시로 성장했습니다.

    하지만 미비한 광역교통망으로 시민들의 교통 불편은 말로는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한 수준입니다.

    2019년 9월 개통한 김포도시철도 김포골드라인은 출퇴근 첨두시간대의 혼잡률이 무려 285%에 달합니다.

    서울로 연결되는 김포한강로 또한 정체가 극에 달하는 등 더 이상 수요를 감당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수도권 서부지역은 앞으로 2기 신도시인 인천검단신도시는 물론 3기 신도시인 인천계양·부천대장 신도시까지 입주하게 됩니다.

    서울로 가기 위해 올림픽대로와 남부순환로에 의존하는 현재의 도로상황은 포화상태이고 더 이상의 확장도 불가능합니다.

    수도권의 신도시 중 유일하게 서부지역만 광역급행철도가 없는 상황입니다.

    김포골드라인, 서울지하철 9호선, 서울지하철 2호선은 출퇴근 때 혼잡률이 250%가 넘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수도권 서부지역의 교통 수요분산과 이동시간 단축을 위해서는 광역교통망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광역급행철도는 여러 지방정부에 걸쳐 있기에 사업추진을 위해서는 정부의 주도적인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다.

    하지만 과감한 SOC시설 투자로 광역교통대책을 마련하기로 한 다른 2기, 3기 신도시와는 달리 수도권 서부지역 주민들은 광역교통에서 철저히 소외되어 있습니다.


    다시 한 번 정부에 촉구합니다!

    김포시는 수도권 서부지역의 광역교통 개선을 위해 서부권 광역급행철도(GTX-D) 신설과 인천지하철2호선 김포·고양 연장, 김포한강선(서울지하철5호선 김포 연장)을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제안했고 이제 그 선정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김포를 비롯한 수도권 서부지역 주민들의 교통편의 확충과 이동권 보장을 위해 경기도가 제안·신청한 안을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드시 포함해 주십시오.


    이재명 지사님에게 요청합니다!

    경기도가 건의한 서부권 광역급행철도(GTX-D) 노선과 인천지하철2호선 김포·고양 연장, 김포한강선(서울지하철5호선 김포 연장)이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드시 원안대로 포함될 수 있도록 강력히 촉구해 주십시오.

    김포시의 국회의원과 시장, 시의장 등 모두는 수도권 서부지역 광역교통 개선 대책이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되도록 끝까지 모든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2021년 4월 19일


    김포시갑 국회의원 김주영
    김포시을 국회의원 박상혁
    김포시장 정하영
    김포시의회 의장 신명순

    철도과 031-980-5525
  • 김포시, 75세 이상 어르신 코로나 백신 접종 시작 이미지
    김포시, 75세 이상 어르신 코로나 백신 접종 시작

    김포시 75세 이상 어르신들에 대한 백신 접종이 시작됐다.

    김포시는 15일 오전 9시부터 김포시민회관 실내체육관에 설치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75세 이상 어르신들에 대한 백신 접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대상은 읍・면・동행정복지센터 등을 통해 접종에 사전 동의한 김포시의 75세 이상 어르신 및 노인시설 입소자이며 전체 인원은 약 2만 3,962명이다.

    도보나 차량으로 이동이 가능한 어르신만 접종이 가능하며 거동이 불편하거나 심각한 기저질환이 있는 경우는 제외된다.

    접종을 원하는 75세 이상 김포시민은 읍・면・동행정복지센터 등을 통해 사전 예약해야 하며 순서가 통보되면 해당 날짜에 신분증을 가지고 접종센터를 방문해야 한다.

    개별 이동이 원칙이지만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읍면 거주 어르신들의 경우 접종센터까지 관용차량을 임시 투입해 운행한다.

    또한 읍면동의 독거 어르신 등은 전화통화 등을 통해 접종 후 이상반응 유무를 모니터링할 예정이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하루 600분 정도의 접종을 예상하고 있다. 원활한 백신 접종만이 코로나 상황 종식을 앞당길 수 있다”면서 “순위가 밀리지 않도록 반드시 자신의 접종 시기에 접종 받으시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보건사업과 031-980-5027
  • 정하영 김포시장, 자원순환시설 현장 점검 이미지
    정하영 김포시장, 자원순환시설 현장 점검

    12일 오전 정하영 김포시장이 자원순환시설들을 현장 점검하고 근로자와 직원들을 격려했다.

    정 시장은 김포도시관리공사가 운영 중인 걸포동의 김포시재활용수집소 곳곳을 둘러보며 운영 상황을 살폈다.

    또한 인력 집약적인 처리공정 개선을 위한 품질개선 지원, 환경부 현대화사업 선정, 폐비닐 자원순환 사업 등 최근 진행 중인 재활용 정책을 보고받고 코로나19로 폭증한 재활용품의 적정처리를 당부했다.

    이어 마산동의 김포시자원화센터를 방문해 최근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지원으로 고생한 클린기동대원과 환경감시반원, 자원화센터와 자원순환과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정하영 시장은 “김포시 인구가 한 달이면 사천 명 일 년이면 웬만한 군(郡)만큼 인구가 늘고 있다”며 “그에 따라 생활쓰레기가 폭증하고 또 코로나19로 더 늘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정 시장은 그러면서 “파업이나 작업거부로 생활쓰레기 수집운반 업무가 일시 중단 됐을 때 클린기동대와 환경감시반 또 여러 직원들이 정말 고생이 많으셨다”며 “매우 중요한 업무임을 다시금 느끼는 시간이었고 민원도 많은 만큼 인력과 업무 시스템도 더 체계적으로 점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자원순환과 031-980-2775
  • 정하영 김포시장, 백신접종센터 현장 점검… “철저 준비” 당부 이미지
    정하영 김포시장, 백신접종센터 현장 점검… “철저 준비” 당부

    6일 정하영 김포시장이 사우동 김포시민회관 실내체육관에 마련되고 있는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를 현장 점검하고 보건소 담당자들을 격려했다.

    김포시는 사전 예약한 만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이달 중순부터 예방접종센터에서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할 예정이다.

    거동이 불편하거나 심각한 기저질환이 있는 어르신이 아닌 경우 만 75세 이상이면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나 김포시청 홈페이지에서 접종 신청이 가능하다.

    김포시의 접종 대상 만 75세 이상 어르신은 22,921명이며 이중 5일 현재 62% 이상이 예방접종을 신청했다.

    김포시는 하루 앞선 5일 경기도, 육군 17사단, 김포경찰서, 김포소방서, 한국전력, 한국전기안전공사와 설치기준 충족, 백신관리, 우발상황 대비, 이상반응 환자 이송체계 등을 합동 점검했다.

    정하영 시장은 "원활한 백신 접종만이 코로나19의 종식을 앞당길 수 있다“ 면서 ”접종이 성공적으로 끝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홍보담당관 031-980-2058
  • 김포시 『한강하구 워터프론트 시대』 미래 비전 선포 이미지
    김포시 『한강하구 워터프론트 시대』 미래 비전 선포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시 승격 23주년을 맞이해 ‘한강하구 워터프론트 시대’ 의 개막을 알리는 미래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김포시는 올해를 한강 철책 제거 및 활용 원년의 해로 삼아 철책 제거 이후 한강 하구를 시민의 품으로 돌려주고 한강을 활용한 테마형 개발을 통해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평화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한강 하구 워터프론트 시대 개막을 위한 비전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한강하구 워터프론트’는 한강하구 5개 거점을 중심으로 지역 특성과 역사를 반영한 테마형 개발을 통해 한강 하구를 하나로 연결하고 한강하구 전체를 잇는 평화로와 둘레길 조성과 뱃길을 복원하여 사람의 발길과 한강의 물길을 하나로 연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5개 거점은 아라뱃길, 시네폴리스, 전류리, 애기봉, 대명항으로 선정하고 각 거점별 비전을 김포의 영문 이니셜인 GㆍIㆍMㆍPㆍO와 매칭시켜 브랜드화 했다.

    △ 아라뱃길 권역은 ‘Global’이라는 브랜드로 ‘세계속의 김포’
    △ 시네폴리스 권역은 ‘Imagine’이라는 브랜드로 ‘미래를 상상하는 김포’
    △ 전류리 권역은 ‘Mindfulness’라는 브랜드로 ‘쉼이 있는 김포’
    △ 애기봉 권역은 ‘Peace & History’라는 브랜드로 ‘평화와 역사가 깃든 김포’
    △ 대명항 권역은 ‘Open Waterway’라는 브랜드로 ‘물길이 열리는
    김포’라는 의미를 담았다.


    이번 비전 선포식은 한강하구 워터프론트 시대 미래 비전을 담은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한강하구 5대 거점별 지역 대표와 김포의 미래를 이끌어갈 아이들이 함께 5대 거점별 미래 비전을 담은 현수막을 제막하는 퍼포먼스로 진행됐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5개 거점 전략이 가시화 될 때 김포의 가치는 더욱 성장할 것이다’라며 ‘우리가 꿈꾸는 김포의 미래가 현실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미래전략담당관 031-5186-4003
  • 김포시, “새롭고 지속적인 남북협력” 경문협과 함께 간다 이미지
    김포시, “새롭고 지속적인 남북협력” 경문협과 함께 간다

    김포시(시장 정하영)가 새롭고 지속적인 남북협력을 위해 (사)남북경제문화협력재단(이하 경문협)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남북교류의 새 지평을 연다.

    30일 정하영 김포시장과 임종석 대통령 외교안보특보 겸 경문협 이사장은 김포시청 소통실에서 남북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김포시는 생활협력, 농업협력, 산림협력, 보건의료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북측 도시와 협력 사업을 추진한다.

    경문협은 북측 교류창구 확보 및 안정적인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김포시를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김포시는 남북공동이용구역인 한강하구를 통해 북한 개성시 개풍구역과 직접 맞닿아 있어 다양한 협력 사업이 기대되고 있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개정된 남북교류협력법 시행으로 이제 지방정부도 남북교류협력의 주인공이 됐다”면서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김포시와 경문협이 남북협력의 지방정부 시대를 열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임종석 이사장은 ”국제정세나 주변여건에 흔들리지 않는 남북관계를 이어가기 위해선 지방정부의 다양한 교류협력이 필요하다“면서 ”김포시가 남북교류 협력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주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김포시는 지난해 6월 통일부로부터 대북지원사업자 지정을 받았으며 ‘남북평화협력 지방정부협의회’에도 가입했다.

    최근에는 ‘전국 시군구 남북교류협력 포럼’ 창립에 참여하는 등 남북 교류협력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행정과 031-980-2324
  • “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청소근로자 파업 관련”  시민여러분에게 알려드립니다 이미지
    “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청소근로자 파업 관련” 시민여러분에게 알려드립니다

    “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청소근로자 파업 관련”
    시민여러분에게 알려드립니다


    김포시 관내 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8곳 중 3개 업체 청소근로자들이 25일 파업에 돌입했습니다.

    김포시는 파업이라는 상황까지 이르게 된 데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하며 시민여러분에게 불편을 드리게 된 데 대해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김포시는 수거대행업체와 청소노동자 간 인건비 협상이 조속히 타결돼 파업이 철회되고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이 정상화되기를 희망합니다.

    김포시는 청소근로자들의 파업 기간 동안 시민들의 불편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생활폐기물 수거 대책을 수립, 대처해 나아갈 것을 시민 여러분에게 약속드립니다.

    김포시는 계약에 따라 파업에 참여하지 않은 5개 업체가 파업에 참여한 3개 업체 구역의 수거와 운반을 책임지도록 하고 소속 청소근로자에게는 연장근무를 통해 생활폐기물을 수거하도록 하였습니다.

    파업이 장기화 될 때는 연장근무에 따른 청소근로자들의 피로도 감소를 위해 기간제 근로자를 최대한 신속히 채용하고 추가 공고를 통해 신규 대행업체와의 계약 등 생활폐기물 수집과 운반 업무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향후 파업 참여 청소근로자들에게는 불법 쟁의행위에 대해 고발하고 업체에게는 계약조건 불이행에 따라 대행계약 해지와 대체인력 투입에 따른 비용과 손해배상을 청구할 방침입니다.

    청소근로자 여러분에게 말씀드립니다.

    일부 업체의 청소근로자 파업은 찬반투표 등을 거치지 않고 쟁의신고도 하지 않은 불법행위이며 파업을 강행해서는 안 됩니다.

    대행업체에게 촉구합니다.

    업체는 청소근로자와의 임금협상을 조속히 마무리해야 합니다. 이와 별도로 파업 시 대체인력 투입 등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에 대한 비상처리 계획을 준비해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계약의 의무를 철저히 이행하시기 바랍니다.

    그동안 김포시는 관내에서 발생되는 생활폐기물 수집과 운반을 위해 김포 전역을 4개 권역으로 나누어 대행업체에 위탁해 왔습니다.

    그러나 기존 4개 권역 수거방식은 청소구역이 방대하고 민원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어려워 2021년부터 8개 권역으로 세분화하고 대행업체도 기존 6개에서 8개 업체로 늘렸습니다.

    새 방식 도입 이후 8개 대행업체 중 3곳 업체 소속 청소근로자들은 청소대행구역 축소에 따른 사업비와 인건비 축소를 이유로 이번 파업을 시작했습니다.

    시민 불편이 최소화 되도록 임금협상의 조속한 타결과 파업 철회를 다시 한 번 촉구합니다.



    2021년 3월 25일

    김포시장 정 하 영

    자원순환과 031-980-2761
  • 김포시 공직자 토지거래 전수조사 중간발표 이미지
    김포시 공직자 토지거래 전수조사 중간발표

    김포시가 23일, 공직자 토지거래 전수조사 1차 중간 결과를 발표했다.

    김포시는 LH 직원들의 땅투기 의혹 보도되자 3월 9일 전국 최초로 공직자의 토지거래에 대해 선제적 전수조사를 실시를 밝힌 바 있다.

    당시 정하영 김포시장은 "지난 10여년 간 김포시는 각종 개발사업이 활발하게 이루어진 지역으로, 공직자들의 토지거래에 의혹이 있는지 밝혀 시민들의 의구심을 해소하고 청렴시정의 원동력으로 삼겠다"고 전수조사 배경을 설명했다.

    전수조사 계획에 따라 김포시는 감사담당관을 총괄로 하여 5개 부서 총 24명으로 '김포시 합동조사반'을 구성하고 관내 총 38개 개발사업 대상 필지 12.1㎢에 대해 지난 2000년부터 2021년까지 21년 동안의 토지거래 내역을 조사했다.

    38개 개발사업은 한강시네폴리스 조성사업, 풍무역세권 도시개발사업 등 12개 공공개발사업과 양촌2일반산업단지 등 8개 산업단지와 풍무2지구 등 18개 도시개발사업을 포함한 26개 민간개발사업이다.

    김포시 합동조사반은 1차 중간결과 발표에서 "김포시 전체 직원 1,624명에 대해 취득세 및 토지거래 현황을 비교하는 방식으로 조사를 진행한 결과 이 기간 동안 나타난 공직자 토지거래 건수는 총 68건"이라고 밝혔다.

    이어 "취득시기는 1988년부터 2017년까지로 오래됐고 대부분 상속, 증여 등을 통해 취득한 경우로 파악됐다. 그러나 업무상 기밀의 이용 또는 누설을 통해 취득한 경우가 있는지 추가로 정밀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포시 합동조사반은 김포시 전체 공직자를 대상으로 1차 토지거래 전수조사를 실시한 이후 2차로 개발관련 부서 직원의 배우자 및 직계 존비속, 김포시의회 시의원과 김포도시관리공사 직원 및 배우자, 직계 존비속까지 토지거래 조사를 확대 진행 중에 있다.

    정하영 시장은 "부동산 투기가 사실로 밝혀질 경우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사법기관에 고발하는 한편 인사상 불이익에 처할 방침"이라며 "한 줌의 의혹도 남기기 않도록 철저히 조사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포시는 부동산 투기 의혹 공무원이나 투기 의심 사례에 대한 시민 제보를 적극적으로 청취하기 위해 '김포시 투기의혹 제보 핫라인' 전화를 개설하여 시민들의 제보를 독려할 방침이다.

    감사담당관 031-980-2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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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수정일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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