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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인삼

김포인삼은 1920년대부터 개성인삼을 월곶면 성동리에서 재배하기 시작하여 1970년대에는 월곶면, 대곶면, 양촌면 하성면 김포지역 곳곳으로 늘어나 972ha의 재배면적에 이르며 김포인삼의 명성을 높였다.

김포인삼은 타 지역의 인삼보다 사포닌 함량이 많고 품질이 좋아 홍삼재배적지로 고려홍삼 제조와 수출용으로 최고가격에 판매되었으며, 1980년대 이후 인삼의 특성인 연작이 불가능한 점 등으로 면적이 줄어들었습니다. 2000년부터는 연작장애 개선 대책과 논인삼 재배기술이 보급되면서, 김포인삼의 우수성이 다시 부각되어 현재 재배면적은 45ha(논인삼 60%)로 점차 늘어나고 있으며 천풍, 연풍, 금풍의 신품종 우량 묘삼으로 개량하며 고품질 홍삼 생산의 최적 환경을 만들어 가고 있다.

  • 홍삼진액 이미지
  • 김포인삼 이미지

김포인삼 구입문의

소비자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정성들여 생산한 김포인삼은 타 지역의 인삼보다 사포닌 함량이 많은 고품질의 인삼입니다. 아래의 홈페이지에서 김포인삼의 구입 및 직거래가 가능합니다.

김포파주인삼농협 홈페이지 바로가기

문수산 도라지

김포의 명산 문수산을 끼고 있는 청정지역인 월곶면 포내리, 군하리, 용강리 지역에 도라지 재배단지를 10㏊ 조성하여 약도라지, 식용도라지를 생산하고 있다.

도라지는 씨앗을 파종하여 3년후에 수확하며 9월에서 12월까지 수확후 저장하여 연중 출하되고 있다.

뿌리가 굵고 큰것은 약도라지로, 매끈하고 긴것은 생식과 나물용으로 출하되며, 말린 도라지는 ‘길경’이라고 하며 한약제로 이용되고 있다. 한약제로서의 도라지는 기침, 가래, 천식 등의 치료제로 이용되며, 생뿌리는 반찬용으로 장아찌, 부침, 무침, 복음, 튀김용으로 이용되는 건강식품이다.

  • 문수산 도라지 밭 이미지
  • 문수산 도라지 이미지

느타리버섯

동서고금을 통해서 버섯은 제왕만이 먹을 수 있는 귀한 식품으로 다루어 왔습니다. 최근에는 버섯의 다양한 효능이 발견되면서 소비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우리지역은 최첨단 자동화 버섯재배사를 갖추어 계절에 관계없이 소비자 여러분들의 식탁을 풍요롭게 하고자 고품질 버섯을 연중생산 공급하고 있다.

  • 고품질 버섯, 자동화 생산체계 확립 (병, 봉지 배지 생산)
  • 최첨단 자동화 버섯재배사를 갖추어 고품질버섯 연중 생산체계 확립
  • 느타리는 원형느타리버섯을 비롯 계절별로 온도와 환경에 알맞는 품종으로 다양하게 생산
  • 김포 느타리 버섯 이미지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담당자 정보

  • 담당부서 기술지원과
  • 문의 031-980-5078
  • 최종수정일 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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