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읍 소개


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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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이 참여하고 희망이 넘치는 아름다운 도시 양촌읍이 함께합니다.

연혁

  • 영조 32년(1756) 간행된 <여지도서(與地圖書)> 통진부 편에는 면(面)의 편제와 당시의 편호(編戶 : 호적에 편제된 호수), 남녀별 인구만 기재되어 있고 이(里)의 명칭은 누락되어 있다.

    <여지도서>에 올라있는 면과 편호, 인구는 부내면(府內面) : 404호, 남 293, 여 237, 소이포면(所伊浦面) : 282호, 남 483, 여 427, 겁을전면(迲乙田面) : 221호, 남 359, 여 352, 봉성면(奉城面) : 372호, 남 656, 여 627, 양릉면(陽陵面) : 402호, 남 641, 여 622, 상곶면(桑串面) :229호,남 378,여 326,대파면(大坡面) : 449호, 남 824, 여725, 고리곶면(古里串面) : 333호, 남 382, 여 367명이었다.

    정조 13년(1789) 전국의 호구(戶口)를 조사해 만든 <호구총수(戶口總數)>에 따르면 통진부의 원호(元戶 : 한 집을 단위로 만든 호적) 3,372호, 인구 11,465명 (남 6,139. 여 5,326)이었다. 현재의 양촌면과 정확히 일치하지는 않지만 양촌면의 판도 안에 있었던 방리 (坊里 : 면·리)와 면세(面勢)는 다음과 같다.

  • 양릉면 (陽陵面)
    누리(樓里), 온산리(溫山里), 벌리(伐里), 발산리(鉢山里), 질곶리(桎串里), 양릉리(陽陵里), 고대리(古大里), 오라리 (五羅里) ○ 원호 401호, 인구 1,389(남 725, 여 664)
  • 상곶면 (桑串面)
    고음달리(古音達里), 대포리(大蒲里), 마니산리(麻泥山里), 상곶리(桑串里), 향모지리(香毛地里), 학현리(鶴峴里)
  • 대파면 (大坡面)
    삭시리(朔是里), 모정리(牟井里) 일부
  • 반이촌면 (伴伊村面)
    신촌리(新村里)
  • 봉성면 (奉城面)
    수참리(水站里)
  • 한편 헌종 8년(1842), 고종 8년(1871)에 통진부에서 제작한 <통진부읍지>에는 앞의 <여의도서>와 마찬가지로 이(里)의 명칭이 기록되어 있지 않아 참고할 수 없으나, 면의 명칭은 앞의 <호구총수>와 같게 기록되어 있다.
    광무 3년(1899)의 <통진읍지>에 다시 방리가 기록되어 있어 그 간의 변화를 보여준다.

  • 양릉면 (陽陵面)
    양릉리(陽陵里), 누촌리(樓村里), 곡촌리(谷村里),오라리(五羅 里), 질곶리(桎串里), 온산리(溫山里), 발산리(鉢山里), 고단리 (古丹里), 소마산(小麻山), 모산리(毛山里), 석산리(席山里)
  • 상곶면 (桑串面)
    상곶리(桑串里), 구래동(九來洞), 고음달리(古音達里), 향모포 (香毛浦), 마이봉(麻泥峰), 대포리(大浦里),학현리(鶴峴里)
  • 대파면 (大坡面)
    모정리(牟井里)일부, 삭시리(朔是里)
  • 반이촌면 (半伊村面)
    장림리(長林里)
  • 하은면 (霞隱面)
    수참리(水站里)
  • <호구총수>와 광무 3년의 <통진읍지>를 비교할 때 양릉면의 벌리, 고대리가 폐지되고 대신 곡촌리, 고단리, 소마산, 모산리, 석산리가 신설되었고, 상곶면은 마리산리가 마리봉, 향모지리가 향보포로 바뀌고 구래동이 신설되었고, 대파면은 변화가 없었으며, 반이촌면은 면의 명칭에서 짝 반(伴)에서 절반 반(半)을 썼고, 신촌리 대신 장림리가 올라있다.
    조선조 말에 만든 <조선지지자료(朝鮮地誌資料)>는 이전부터 전해오던 문헌의 방리는 물론 전래의 지명을 함께 기록해서 좋은 참고자료가 된다.

  • 발산리(鉢山里-바림이), 모산리(毛山里), 소마산리(小痲山里), 곡촌(谷村- 골말), 누리(樓里-다락말), 양릉리(陽陵里), 온산리(溫山里), 고단리(古丹 里), 오라리(五羅里), 석산리(席山里-돗뫼)

  • 구래동(九來洞-구래꼴), 상곶리(桑串里-꾸지), 서현동(棲峴洞),사류지리 (四柳芝里), 학현리(鶴峴里-하우개), 고음달리(古音達里-곰달), 향모포리 (香毛浦里-상무지), 황포리(黃浦里-황개울), 대포리(大浦里- 향동), 대마 산리(大麻山里-큰마리미)

  • 대파면
    삭시리(朔是里), 모정리(牟井里-보리물)일부
  • 하은면
    수참리(水站里)
  • 반이촌면
    신촌리(新村里)
  • 위의 내용중에 괄호 속에 있는 고어(古語)표기가 옛날부터 써오던 고유지명이다. 마을마다 모두 기록하지 못한 아쉬움은 있지만 지명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1914년 일제가 행정구역을 개편할 때 옛 통진군 소속의 양릉면, 반이촌면, 상곶면과 대파면의 삭시리와 모정리 일부, 검단면의 금곡리(金谷里) 일부를 병합하고 양릉면(陽陵面)의 양(陽)과 반이촌면(半伊村面)의 촌(村)을 합해 양촌면(陽村面)으로 편제하고 통진군·양촌군을 병합해서 확장된 김포군에 소속시켰다.

    구 통진군 상곶면의 삭시리·학현리·고음달리를 합해 학운리(鶴雲里), 향모포·황포리·대포리·검단면 금곡리 일부를 합해 대포리(大浦里), 사류지리·서현동·대파면의 율생리 일부를 합하여 유현리(柳峴里), 구래동·상곶리·양릉면의 오라리 일부를 합해 구래리(九來里), 양릉면 오라리 일부와 양릉리·고단리·곡촌을 합하여 양곡리(陽谷里), 누리·온산리·발산리를 합하여 누산리(樓山里), 질곶리·모산리·석산리를 합하여 석모리(席毛里), 양릉면의 소마산리, 상곶면의 마리봉리를 합하여 마산리(麻山里), 반이촌면의 마송리는 그대로 법정리가 되고, 도이곶리·속사리·문벌리·장림리는 도사리(道沙里)로, 반이촌면의 신촌리, 불당동, 배올리와 가잠리 일부를 합하여 흥신리(興新里)로, 수참리는 수참리(水站里) 그대로 법정리가 되었다.

    1983년 1월 10일자 대통령령 제11,027호에 따라 신설된 통진면(通津面)에 도사, 마송, 수참의 3개리를 넘겨 주었다.

    2008.12.26. 행정구역 개편으로 법정 9개리와 행정 38개리 119반으로 조정되었다가 2009.9.1. 신도시개발지역인 마산리와 구래리를 김포2동 관할로 넘겨주어 법정 8개리(행정 37개리) 118반으로 조정, 다시 2011.3.11. 행정구역 개편으로 법정8개리(행정49개리) 301반으로 되었다. 또한 2011.11.14. 양촌면에서 양촌읍으로 승격되었으며, 2011년 9월 양곡리 471번지에 신축한 현 청사는 2011.11.14일 준공되었다. 또한 2012.07.20. 행정구역 개편으로 법정 8개리(행정52개리) 319반으로 조정되었다.

  • 2017년 6월 30일
    6월 30일 양촌읍 행정복지센터로 기능전환
  • 2017년 12월 27일
    행정구역 개편을 법정 8개리(행정53개리) 328반으로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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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양촌읍 총무팀 문의 031-980-5288 최종수정일 2018-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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