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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 제1225호 묘법연화경(권제7)
 
묘법연화경은 줄여서 ‘법화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부처가 되는 길이 누구에게나 열려있다는 것을 중심사상으로 하고 있다.
천태종의 근본경전으로 화엄경와 함께 한국 불교사상 확립에 중요한 영향을 끼친 경전이다. 풍무동 중앙승가대내에 있다.






사적 제139호 문수산성
 
월곶면 포내리 일원에 있는 조선시대의 산성으로 1866년(고종 3년)의 병인양요 때 프랑스군과 치열한 격전을 치른 곳이다.





사적 제202호 장릉
 
조선 선조의 5번째 아들이자 인조의 아버지로, 1632년(인조 10년) 왕으로 추존된 원종과 부인 인헌왕후 구씨의 무덤이다.
풍무동에 소재하고 있다.





사적 제292호 덕포진
 
대곶면에 있는 조선시대의 진영으로 병인양요 때는 프랑스함대와 신미양요 때는 미국 함대와 싸운 곳이다.





천연기념물 제250호 한강하류 재두루미 도래지
 
재두루미는 겨울에는 우리나라, 중국, 일본 등지에서 지낸다.
제2차 세계대전 이전부터 재두루미가 이 곳 월곶면 조강리, 하성면 후평리 등에서 겨울을 지냈다고 한다.





등록문화재 제542호 김포성당
 
김포성당은 한국전쟁 직후에 건축된 석조 성당의 전형적인 의장적 특징과 공간적 특징, 화강석 조적 구법의 특징을
잘 간직하고 있는 1950년대 건물로 건축적 가치가 크다. 북변동에 소재하고 있다.





지방유형문화재 제10호 우저서원
 
조헌의 학문과 덕행을 기리고 지방의 유학교육을 담당하기 위하여 지은 교육기관이다.
조헌은 조선 선조때의 학자이며, 임진왜란 때의 의병장이다. 감정동에 소재하고 있다.





지방유형문화재 제90호 조헌 선생 유허추모비
 
인조 26년 조헌 선생이 태어난 집터에 서원이 건립되었고, 숙종 1년(1675년) ‘우저(牛渚)’라는 사액을 받았다.
사당 왼쪽의 비각에 서원이 창건되기 전에 세워진 조헌 선생유허추모비가 있다.





지방유형문화재 제91호 문수사 풍담대사 부도 및 비
 
조선시대의 고승 풍담대사 의심의 묘탑과 그 탑비이다. 문수사 뒷편의 문수산 정상 가까이에 자리하고 있다.





지방유형문화재 제142호 장만선생 영정 및 공신록권
 
조선 중기의 문신인 낙서 장만 선생의 영정 2점과 진무공신 1등에 봉함을 명하는 교서이다.
장만은 전라도와 함경도의 관찰사와 형조판서 등의 벼슬을 거쳐 우찬성을 지낸 문신이다. 하성면에 소재하고 있다.





지방유형문화재 제146호 심연원 신도비
 
신도비란 왕이나 고관의 무덤 앞 또는 무덤으로 가는 길목에 세워 죽은 이의 사적(事蹟)을 기리는 비석이다.
심연원 선생의 묘에서 아래로 약 80m 떨어진 곳에 자리잡고 있다. 통진읍에 소재하고 있다.





지방유형문화재 제147호 심강 신도비
 
조선 전기의 문신이며 명종의 장인이었던 심강 선생의 공적을 기리고 있다. 통진읍에 소재하고 있다.





지방유형문화재 제275호 금정사 석조여래좌상
 
김포의 전통사찰 가운데 하나인 금정사는 신라 진흥왕때 창건된 고상사(高上寺)로 알려져 있다.
1974년 비구니 정념이 크게 중건불사를 일으키면서 ‘하늘우물’이라는 뜻의 금정사(金井寺)로 개명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풍무동에 소재하고 있다.





지방기념물 제47호 한재당
 
조선 전기 문신인 한재 이목 선생의 위패를 모신 사당이다. 하성면에 소재하고 있다.





지방기념물 제91호 고정리 지석묘
 
지석묘는 청동기시대의 대표적인 무덤으로 고인돌이라고도 부른다.
고정리 고인돌은 한강 하류 지역에 나타난 고인돌 문화와 사회, 그리고 고인돌 축조 방법과 기술을 이해하는데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지방기념물 제108호 갑곶나루 선착장 석축로
 
강화 갑곶리와 김포 월곶면을 배로 연결해 주던 곳이다.
갑곶이란 지명은 고려 고종 때 몽고가 침입하자 왕이 강화도로 천도하게 되었을 때
이 곳이 강 건너와의 거리도 짧고 수심이 얕아서 군사들이 갑옷을 벗어 쌓아 놓고 건널 수 있었다는 데서 유래되었다.





지방기념물 제159호 수안산성
 
대곶면의 수안산 정상부에 위치한 테뫼식(산봉우리를 둘러쌓아 성을 축조한 것) 석축산성이다.





문화재자료 제29호 김포향교
 
향교는 공자와 여러 성현께 제사를 지내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나라에서 세운 교육기관이다.
김포향교는 고려 인종 5년(1127년)에 처음 지었다고 전하나 확실하지 않다. 북변동에 소재하고 있다.





문화재자료 제30호 통진향교
 
통진향교는 고려 인종 5년(1127년)에 처음 지었다고 전하나 확실하지 않다.
건물 배치는 풍화루의 누하진입을 통해 앞쪽에 교육 공간인 명륜당과 기숙사인 동재가 있으며
뒤쪽에 제사 공간인 대성전을 둔 일반적인 전학후묘의 형식을 하고 있다.





문화재자료 제109호 권상묘역
 
권상은 조선시대 중기의 문신이다.하성면에 소재하고 있다.





문화재자료 제166호 통진이청
 
조선시대 통진부의 이청(吏廳) 건물이다. 3·1운동 당시에는 주재소로 쓰였다는 기록도 남아있다.
경기도 관아건축의 면모를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유적으로 평가된다.





무형문화재 제23호 통진 두레놀이
 
통진읍에 오랫동안 이어져 내려오는 두레놀이로 농촌공동체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놀이이다.
2007년에는 통진두레놀이의 보존과 전통계승을 위해 통진읍 마송리에 통진두레문화센터가 세워졌다.





향토유적 제1호 대포서원
 
양촌읍에 있는 서원으로 1973년 조선시대의 문신·학자 양성지의 공덕을 기리기 위하여 건립되었다





향토유적 제3호 대성원
 
조선 말기 향토출신의 유생 심성택이 사재로 본 건물을 축조했다고 전하며
유생들이 모여 시화(詩話)의 학문을 강론하던 정자다. 대곶면에 있다.




향토유적 제4호 심응사당
 
조선 전기의 무신인 심응 선생을 제향하는 사우(祠宇)이다.
규모는 정면 3.9m, 측면 3.3m이다. 운양동에 있다.





향토유적 제5호 통진 현감․부사 선정비
 
17기의 비군(碑群)으로 선정을 베풀었던 현감, 부사, 관찰사 등 목민관들의 선정 불망비(不忘碑)로 이루어져 있다.





향토유적 제6호 봉수대
 
월곶면 군하리에 소재한 봉수대는 나라의 병란과 사변때 봉수를 올려 중앙에 알리던 조선시대 봉수대 터이다.





향토유적 제7호 용화사 미륵석불
 
용화사의 창건연대는 대략 조선 태종 5년(1405년)으로,
뱃사공인 정도명이 조공을 배에 가득 싣고 오다가 간조로 인하여 운양산 앞에 배를 대게 되었는데
그날 밤, 부처가 꿈에 나타나 대어놓은 배 밑쪽에 석불이 있으니 잘 모시라하여
이를 모시고 자신도 삭발수도하게 되었다는 창건설화가 전해지고 있다. 운양동에 있다.





향토유적 제8호 청송심씨 묘역
 
청송심씨 심효겸의 묘로 공의 묘역에는 ‘중직대부행신천군수심공지묘(中直大夫行信川郡守沈公之墓)’라 새긴
옛 비와 문인석, 석등과 새로 세운 비가 있다. 장기동에 소재하고 있다.




향토유적 제9호 양성지 묘역 및 신도비
 
양성지 선생은 세종 23년 식년문과에 급제한 후 훈구파의 중진으로
팔도지리지 및 세조실록 등의 편찬에 참여하는 등 역사적인 인물이다. 양촌읍에 소재하고 있다.




향토유적 제10호 수안사
 
양성지 선생의 영정을 모신 사당으로 조선 성종때 건조되었다. 양촌읍에 있다.





향토유적 제11호 남원윤씨 오룡골 유적
 
고촌읍 신곡리 천둥고개 아래 오룡골에는 남원윤씨의 선영이 있다.
이 지역에는 윤씨 일가가 400여년을 넘게 살아왔고 그 종원이 3,000여명에 이르고 있다.





향토유적 제12호 문경공 민기 묘역
 
민기는 조선 명종 때의 문인이다. 월곶면에 있다.





향토유적 제13호 남원윤씨 영사정 묘역
 
남원윤씨 판관공(은)파의 묘역이다.

묘역 입구에는 정려각(旌閭閣)이 있는데 윤은의 후손 가운데 총 11명이 정려를 받았으며 6명의 정려문이 전한다.
정려는 충신, 효자, 열녀 등을 표창하는 국가의 특전이다. 고촌읍에 있다.




향토유적 제14호 김포 현령․군수 선정비
 
인조에서 순종 때까지 김포 현령과 군수를 역임한 170명 중 10명의 현령과 군수 선정비로
현재 김포시청사 주차장 한쪽 면에 위치하고 있다.





향토유적 제15호 공숙공 정괄 묘역
 
정괄은 조선 전기 성종 대의 대표적 문신이다. 대곶면에 소재하고 있다.





향토유적 제16호 강릉군 김문취 묘갈
 
김문취는 세조 대에 군자감 부정(副正)을 지냈던 인물이다. 고촌읍에 있다.






향토유적 제17호 전류정 여흥민씨 충절유적
 
표충사와 정성지문은 17세기 중반 이후 건립된 것으로 보이는 김포의 대표 사족(士族) 여흥민씨 일가의 유적이다.
전류정은 조선 후기까지 정자로서 그 기능을 하였다. 하성면에 있다.



<  내용 출처 : 문화재청 국가문화유산포털, 김포시사, 두산백과, 위키백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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