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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문화도시 선언문

우리시는 한반도의 남과 북, 내륙과 해양을 연결하는 국토의 중심지로서 평화문화 조성에 최적의 여건을 갖춘 세계 유일의 분단국 접경도시입니다.

그동안의 남북 대립의 단절된 공간에서 평화교류의 연결된 공간으로 전환되는 역사의 현장입니다.

김포시는 더 이상 대한민국에서 소외받는 지역이 아닙니다. 남북 화해와 교류의 전진기지입니다.

한반도와 동북아를 연결 하는 허브이며, 세계로 향하는 출발점입니다.

한강 하구, 조강 일원은 생태계의 보고이며, 삼십오만 시민과, 일만오천 외국인들이 함께 공존하는 세계평화의 발신지입니다.

다양한 문화를 적극 수용하고 화합과 상생의 지역사회 개발에 앞장서는 평화의 메신저입니다.

이에 우리 김포시민은 광복 70주년인 2015년 8월 15일을 맞아 김포시가 평화문화도시임을 대내·외에 선포합니다.

2015년 8월 15일

김 포 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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