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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원사 바우어새 썸네일
    정원사 바우어새
    저자 : 김경아 / 출판사 : 봄의 정원
    발행일 : 2018.06.25

    책소개
    오스트레일리아와 파푸아 뉴기니의 일부 지역에 살고 있는 이 새는 보통 나무 위에 둥지를 짓는 새들과 달리 나무 아래에 정자(바우어) 모양의 집을 짓는다. 그래서 ‘바우어새’라고 불린다. 그 모습과 생태가 얼마나 특이하고 신기한지 숲 속의 정원사, 뛰어난  건축가, 성실한 예술가 등 사람들이 붙여 준 별명이 무척 많다. 자신이 중요하게 여기는 일을 오랫동안, 성실하게, 포기하지 않고 해 나가는 모습이 우리 사람들에게도 교훈을 주어 여러 가지 글이나 책 속의 이야기로도 많이 등장한다. 마치 생태 다큐멘터리 한 편을 보는 듯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다.



    저자 : 김경아
    성신여자대학교에서 유아교육을 전공하고 HILLS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 자연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마음정원 속 식물을 가꾸며 지내고 있다. <정원사 바우어새>는 첫 창작 그림책이다.  
  • 펜으로 만든 괴물 썸네일
    펜으로 만든 괴물
    저자 : 린 풀턴 / 출판사 : 씨드북
    발행일 : 2019.6.03

    책소개
    원제 : She Made a Monster: How Mary Shelley Created Frankenstein (2018년)

    2018년 뉴욕타임스.뉴욕공립도서관 선정 올해의 일러스트레이션 상 수상작. 공포 소설과 과학 소설을 대표하는 고전으로 사랑받고 있는 <프랑켄슈타인>. 영국 작가 메리 셸리는 스무 살의 나이에 소설 <프랑켄슈타인>을 발표했다. 여자는 생각을 할 수 없는 존재이고 책을 출간하는 건 남자가 할 일이라고 생각하던 1810년대 당시의 사회 속에서 메리는 그 일을 해냈다.
    죽은 시체를 전기로 움직이는, 무서운 실험 이야기에 벌벌 떨며 아빠의 바짓가랑이를 붙잡고 무서움을 달래던 여섯 살 메리. 소녀 메리를 떨게 했던 건 단지 무시무시한 이야깃속 이미지가 아니었을지도 모른다. 글이 가진 힘을 느끼고 있던 메리는 어른이 되어 마침내, 머릿속에 있던 그 무시무시한 이미지를 글로 써냈다.
    1931년 발표된 개정판 <프랑켄슈타인>의 서문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그 서문에서 메리 셸리는 자신이 어떻게 프랑켄슈타인을 생각하고 써내려 갔는지 말한다. <프랑켄슈타인>의 내용만큼이나 오싹하고 스릴 넘치는 메리의 이야기가 수채화와 잉크를 사용하여 긴장감이 느껴지는 일러스트로 재탄생 했다.


    저자 : 린풀턴 (Lynn Fulton)
    영문학 박사학위를 받고 보험 조사원, 중학교 교사, 글쓰기 교사로 일했다. 이 책은 린 풀턴의 첫 번째 책이며 현재 가족과 함께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살고 있다.




     
  • 물고기는 어디에나 있지 썸네일
    물고기는 어디에나 있지
    저자 : 브리타 테큰트럽 / 출판사 : 보림
    발행일 : 2019.6.20

    책소개
    원제 : There Are Fish Everywhere (2018년)

     
    이 책에는 우리 주위에서 잘 볼 수 있는 물고기도 있지만 뜻밖의 장소에 사는 물고기도 볼 수 있다. 어떤 물고기들은 뜨거운 사막의 땅속 물웅덩이에서 살기도 하고, 어두컴컴한 동굴에서 살기도 하고, 차가운 얼음 밑에서 사는 물고기도 있다. 이렇게 다양한 곳에서 사는 물고기들의 특징을 정확하면서도 재미나고 개성적인 작가만의 감성으로 그려 내여 생동감을 더해 준다. 마지막으로 물고기와 사람에 대한 주제로 바다 환경보호에 대한 내용과 함께 환경파괴에 대한 메시지도 담고 있다.


    저자 : 브리타 테큰트럽 (Britta Teckentrup)
    독일 함부르크에서 태어나 영국 센트럴세인트마틴예술대학과 영국 왕립미술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과 순수미술을 공부했다. 지금은 독일 베를린에서 가족과 함께 지내고 있다.
    70권이 넘는 그림책을 쓰고 그렸으며, 그 책들은 20여 개국에서 출간되었다.
    작품으로는 《누굴까 누구》, 《누가 누가 똑같을까?》, 《아기 동물은 어디 있을까요?》, 《미용실에 간 사자》, 《나 집에 갈래》, 《여우나무》, 《사계절》 등이 있다.  

     
  • 수영팬티 썸네일
    수영팬티
    저자 : 샤를로트 문드리크 / 출판사 : 한울림어린이
    발행일 : 2019.6.30

    책소개
    원제 : Le Slip De Bain ou les pires vacances de ma vie (2011년)

    <무릎 딱지>의 명콤비, 샤를로트 문드리크와 올리   비에 칼레크가 전하는 또 하나의 성장 이야기이다.  처음으로 부모님과 떨어져 시골집에서 여름 방학을 보내게 된 아이의 성장기를 보여준다. 출발 전에는 ‘내 인생 최악의 여름방학’이 될 거라 툴툴대던 아이는 엄마에게 말할 수 없는 비밀을 하나 둘 만들어가며 한 계절 동안 부지런히 성장한다. 책의 마지막, 3미터 높이의 다이빙 대에서 용기를 내 물속으로 뛰어드는 장면은 가슴 후련한 감동을 선사한다.

    * 미국 도서관 협회 '배트첼더 문학상' 수상작!
    * 미국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USBBY) 선정 '우수 국제 도서'!


    저자 : 샤를로트 문드리크
    1970년 프랑스에서 태어났다. 출판사의 아트 디렉터이자 어린이책 작가이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으로 <무릎딱지>, <학교 가기 싫은 날>, <내마음이 조각조각> 등이 있다.
    www.instagram.com/mouncha93


     
  • 오스발도의 행복여행 썸네일
    오스발도의 행복여행
    저자 : 토마바스 / 출판사 : 이마주
    발행일 : 2019.5.30

    책소개
    원제 : L'envol d'Osvaldo (2016년)

    이 책은 자신만 생각했던 오스발도씨가 기르던 새와의 관계를 통해 진정한 행복이란 무엇인지 깨달아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오스발도씨가 찾은 진정한   행복은 무엇일까? 작가는 빨강, 초록의 두 가지 색채를 사용하였다. 빨강과 초록은 보색이다. 혼자 있을 때보다 함께 있을 때 서로를 더욱 풍성하게 돋보이는 보색처럼, 행복도 혼자가 아닌 함께 찾아갈 때 더 의미가 있음을 나타내고 있다.
    ‘행복이란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찾아가는 것, 혼자만의 욕구에 머무르지  않고 세상과의 소통 속에서 발견되는 것입니다.’  


    저자 : 토마바스
    1975년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에서 태어났다. 스트라스부르국립장식학교에서 공부한 뒤, 어린이 책과 잡지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특별한 곰 인형 케이프 혼》, 《철학하는 피콜로 시리즈》, 《흰 눈사람》, 《나의 거울 책》, 《쉬는 시간 만세!》, 《나쁜 꿈을 잡아먹는 괴물》 등이 있다.  

     
  • 고릴라에게서 평화를 배우다 썸네일
    고릴라에게서 평화를 배우다
    저자 : 김황 / 출판사 : 논장

    이 책은 자연과학 논픽션으로 고릴라의 편견을 깨며 시작한다. 고릴라의 습성, 생태 환경부터 생물학 지식, 다윈의 진화론 등 교과 관련 지식, 유인원에 속하는 침팬지, 우랑우탄, 보노보에 대한 꼼꼼한 정보도 담고 있다.

    고릴라가 무리를 구성해 어떻게 갈등을 해소하는지 고릴라 사회의 여러 모습은 인류를 돌아보게 한다. 타자를 어떻게 대할지 성찰하며 나아가 평화를 위한 방법도 고민하게 한다.

     

    #어린이 생물 교양서 #고릴라와 인간

  • 시간은 어디에 있는 걸까 썸네일
    시간은 어디에 있는 걸까
    저자 : 사라 저코비 / 출판사 : 미디어창비

    해가 뜰 무렵, 아이는 아침 식사를 하고 부모와 함께 여행 갈 채비를 한다. 기차와 자동차를 타고 도착한 곳은 할아버지, 할머니 집. 숲으로 가서 캠핑을 하고 밤이 깊어지자 부모와 아이는 다시 기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온다.

    담담하게 이어지는 줄거리와 따뜻한 그림이 펼쳐진다. 시간의 객관성과 주관성, 연속성, 상대성을 실감하는 그림책이다.

     

     

  • 고양이 속눈썹까지 세는 수학 공주를 아세요? 썸네일
    고양이 속눈썹까지 세는 수학 공주를 아세요?
    저자 : 임기린 / 출판사 : 우리학교

    이 책의 주인공 레귤리나는 열 살 소녀로 작은 왕국의 말괄량이 공주다. 레귤리나는 뭐든 세고 재기를 좋아해 ‘수학 공주’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어느 날 이웃 나라와의 강제 약혼을 앞두고 공주는 숲속으로 도망치고, 그곳에서 왕자와 동물 친구들을 만난다. 난생처음 성을 떠난 수학 공주는 미처 몰랐던 수의 비밀을 알게 된다.

  • 달지기 소년 썸네일
    달지기 소년
    저자 : 에릭 퓌바레 / 출판사 : 달리

    사실은 날마다 조금씩 모양을 바꾸는 달은 저절로 바뀌는게 아니란다. 달의 모양을 바꿔주는 누군가가 있다는 상상으로 <달지기 소년>의 이야기는 시작된다.

    삼백 년 동안 이 일을 해왔던 자몰레옹 할아버지는 티몰레옹에게 달지기 일을 물려주려 한다. 그런데 티몰레옹이 달까지 날아가게 도와주는 알약을 잃어버리고 만다. 달지기 일은 무사히 완수될 수 있을까?

     

     

  • 뽀루뚜아 썸네일
    뽀루뚜아
    저자 : 이덕화 / 출판사 : 트리앤북

    주인공 다혜와 산 아저씨 ‘뽀루뚜아’의 만남과 우정을 예쁜 일러스트와 함께 표현한 책이다. 산에서 뛰어놀던 다혜는 산 아저씨에게 ‘뽀루뚜아’라는 이름을 선물하고 친구가 되어 신나는 하루를 보낸다.

    이 책은 수십 개의 종잇조각을 뜯어 붙인 콜라주 기법으로 꽃, 풀, 나무를 아름답게 표현했다.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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