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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추석지방쓰는법,제사지방쓰는법,아버지지방쓰는법
작성자 신** 작성일 2019-08-15
첨부파일 조회수 54
추석지방쓰는법,제사지방쓰는법,아버지지방쓰는법,

어머니지방쓰는법,조부모지방쓰는법,할머니지방쓰는법,할아버지지방쓰는법,축문까지 "제사방"에서

추석 지방쓰는법/제사지방쓰는법/축문/제사방에서

추석을 맞아 ‘추석 차례 상 차리기’, ‘지방 쓰는 법’, ‘차례 지내는 방법’등의 검색어가 각종 포털 검색어 상위에 노출시작된다..

추석지방쓰는법 은 제사방 에서

www.jesabang.com



일상생활에서 벗어난 규범을 따지기가 그만큼 어렵다는 뜻으로 ‘건전가정의례준칙’에 기본적인 내용들이 나와 있다.



'건전가정의례의 정착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5조 제4항에 따라 내용과 실천에 관한 내용을 규정하고 있는 ‘건전가정의례준칙’에서는 제례의 절차를 알아보기 쉽게 풀어놨다.



건전가정의례준칙에 따른 제례절차는 신

위모시기→헌주→축문 읽기→물림절의 순서대로 따라하면 된다.



신위모시기는 제주(祭主ㆍ제사의 주인이 되



는 사람)가 분향(焚香ㆍ향에 불을 붙이는 일)한 후 모사(茅沙ㆍ향로)에

술을 붓고 참사자(參祀者ㆍ제사에 참여한 사람)가 일제히 시위 앞에 재배(再拜ㆍ두 번 절함)한다.



헌주(獻奏ㆍ신에게 술을 올림)는 한 번 올리고

축문(祝文ㆍ제사 때 신에게 고하는 글)을 읽은 후 묵념한다.

묵념이 끝나면 참사자 모두가 신위(神位ㆍ지방이나 고인의 사진) 앞에 재배를 하는 물림절을 끝으로 제(祭)를 끝낸다.



신위는 지방(紙榜ㆍ종이로 만든 신주)으로 한다고 알려져 있지만 건전가정의례준칙에는 사진으로 하되

사진이 없을 경우 대신하며, 지방은 한문으로 쓰나 가능하면 한글로 흰 종이에 먹 등으로 작성한다.



부모의 경우 ‘아버님 신위, 어머님 신위’로, 배우자의 경우 ‘부군 신위’, ‘부인 OOO신위’로 하며, 차례(합동제사)의 경우 ‘할아버님 신위ㆍ할머님OOO신위ㆍ아버님 신위ㆍ어머님 OOO신위’를 함께 써 넣는다.



할머니, 어머니, 부인의 경우 이름이 아닌 본관(本貫)과 성씨(姓氏)를 적는다.

예를 들어 김해 김씨의 경우 ‘할머님 김해김씨 신위’이런 식이다.



차례상의 경우 지방이나 집안마다 다르기 때문에 여유가 되는 범위 내에서 알맞게 지내는 것이 좋다.



차례는 가례(家禮)라고 해서 조상님께서 평소 좋아하시던 음식을 올려도 무방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니

기본 틀에서 벗어나지 않는 정도껏 하면 된다.



*제사상 차리는 방법



제사 음식을 제수(祭需)라고 한다. 제수는 지방과 가정에 따라 다르다.

제수를 제사상에 차리는 것을 진설(陳設)이라고 하는데, 그것 또한 매우 다양하다. 따라서, 어느 방법이 옳다고 말하기는 어렵다. 대체적인 제사 음식의 종류와 차리는 방법을 예시로 알아본다.



제수에는 크게 신위 별로 준비해야할 것이 있고, 그렇지 않은 것이 있다.

제사는 조상을 한 분만 모실 수도 있지만, 두 분 이상을 한꺼번에 모시는 경우도 있다. 그러니, 일반적인 상차림에비유하면 개인별로 준비해야할 것이 있고, 그렇지 않은 것이 있는 것이다.

제사에서 쓰는 음식은 밥을 메라고 하고, 국을 갱이라고 하는 등 특별한 이름으로 부른다.

직업별 지방쓰기





1. 신위 별로 준비할 것



밥(메), 국(갱), 숭늉(숙수) 등은 신위 수대로 준비한다.

설날 명절 차례에는 떡국이나 송편이 대신한다.

밥은 그릇에 담아 밥뚜껑을 덮는다.

국은 쇠고기 뭇국을 흔히 쓰고 덮개를 덮는다.

숭늉은 냉수 혹은 더운 물에 밥알을 조금 푼다.



2. 신위 수와 무관한 것



술(제주), 식초(초접), 간장(청장), 떡(편), 찌개(탕), 부침개(전), 구이(적), 포(어포, 육포 등), 식혜(혜), 나물(숙채), 김치(침채), 과자 및 과일(과실) 등은 신위 수와 상관없이 준비한다.



술은 맑은 술을 준비한다. 식초와 간장은 종지에 준비한다. 떡은 시루떡을 보통 쓴다. 찌개(탕)은 어탕, 육탕, 계탕 등 홀수로 여러 가지를 올리기도 하고 재료를 3가지를 써서 한꺼번에 만들기도 한다.



부침개는 고기전, 생선전 등을 준비한다.

구이는 조기, 쇠고기, 닭 등을 쓴다.

포는 어포, 육포 등을 준비하는데, 어포의 경우 등이 위로 가게 담는다. 식혜는 식혜 건더기를 담는다.

나물은 색이 다른 3가지를 한 접시에 담는다.

김치는 나박김치를 쓴다. 과일은 짝수로 준비한다.

모든 제수는 향신료(마늘. 후추. 고춧가루. 파)를 쓰지 않고 간장과 소금만으로 조리한다.



제사상은 신위가 있는 쪽을 북쪽이라고 본다.

따라서 제주가 있는 쪽이 남쪽이고,

제주가 바라볼 때 오른쪽이 동쪽,

왼쪽이 서쪽이 된다.



보통 5열로 상을 차리는데, 신위가 있는 쪽을 1열로 보면,

1열은 식사류인밥, 국 등이 오르고,

2열은 제사상의 주요리가 되는 구이, 전 등이 오르고,

3열에는 그다음 될만한 부요리인 탕 등이 올라가며,

4열에는 나물, 김치, 포 등 밑반찬류,

5열에는 과일과 과자 등 후식에 해당하는 것들이 올라간다.



1열에는 시접(匙楪ㆍ수저를 놓은 그릇)과 잔반(술잔, 받침)을 놓고 식사(떡국 또는 송편)를 올린다.



2열에는 육전과 육적, 소적, 어적, 어전 등 부침류를 놓되 어동육서(생선은 동쪽, 고기는 서쪽), 두동미서(생선 대가리는 동쪽, 꼬리는 서쪽)를 지킨다.



3열에는 생선ㆍ두부ㆍ고기탕 등 탕류를 놓고 4열에는 생선포와 나물, 물김치 식혜 등을 놓되 좌포우혜(좌측 끝에는 포, 우측 끝에는 식혜) 순으로 하면 된다.



5열에는 대추, 밤, 배, 곳감(감), 사과와 약과 등 튀김과자를 올리되 조율이시(왼쪽부터 대추, 밤, 배, 감(곶감))와 홍동백서(붉은 과일은 동쪽, 흰 과일은 서쪽)대로 놓는다.



차례상 준비 시 유의할 점은 과일 중에는 복숭아, 생선 중에는 갈치, 삼치, 꽁치 등 끝에 ‘치’자그 든 것은 쓰지 않으며, 고춧가루와 마늘양념을 사용하지 않고, 붉은 팥 대신 흰 고물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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