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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 한 줄 사연
약암리에서 바라본 석양
시민명예기자 김도경작성일 2019-09-30조회수 : 28

약암리에서 바라본 석양

김포 대곶면 약암리에 서리태를 700평 가까이 심었다.

태풍 링링을 이겨낸 서리태들

지난 번 제16호 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서래태를 심은 밭 울타리와 그물망이 무너져 내렸고

서리태도 일부는 꺽였다.

꺽인 콩들은 수확을 포기하고

일손이 바빠서 이제야 밭에 가봤다.

밭에서 바라본 대명항쪽 석양

울타리 보수와 꺽인 콩들은 주워내고

잡초들도 제거하느라 시간 가는 줄을 몰랐다.

그러다 보니 벌써 해가 뉘엿뉘엿 넘어가고 있었다.

몇 분 사이에 붉게 물든 석양

대명항을 바라보고 있으니

강화쪽으로 해서 염하강을 따라 해가 지고 있었다.

하루의 힘든 일과를 석양을 보면서 마무리 했다.

시민명예기자 김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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