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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신도시호수공원에 다녀오다.
시민명예기자 김도경작성일 2019-09-30조회수 : 37

한강신도시호수공원에 다녀오다.

일요일 오후에 한강 호수공원(구래동 6768)을 다녀왔다.

한강신도시호수공원

햇살이 따갑지도 않고 차갑지도 않은 산책하기에 좋은 날씨다.

많은 분들이 나오셔서 산책을 즐기거나 삼삼오오 앉아 담소를 나누는 등

호수공원에 이른 가을을 즐기고 계셨다.

양쪽에그늘막

그늘막 텐트도 쳐져 있고

호수 가운데에서는 작은 분수가 쉼없이 뿜어져 나오고 있었다.

음악 분수는 아쉽게도 즐길 수가 없었다.

음악 분수는 5-8월(화-금)에는 20시 30분부터 25분 정도 나온다.

9-10월(화-금)에는 20시, 주말과 공휴일에는 20시와 21시에 두 번 나온다.

꽃 밭

작은 도서관도 있었다.

월-금요일에는 13시-17시까지, 토-일요일은 14시-19시까지 운영된다.

작은 도서관

흔들 그네도 마련되어 있었다.

어떤 분이 오셔서 플릇 연주를 하셨다.

가끔씩 독주나 단체 연주들도 종종 한다고 들었다.

감미로운 멜로디가 가을의 정취와 잘 어우러져서 심금을 울려 줬다.

플릇 연주 중

운동 기구고 있어서 운동하기에도 좋았다.

해충기피제를 뿌리는 곳도 있었다.

흔들그네 옆쯤에 설치된 해충기피제


아쉽게도 음악 분수쇼는 보지 못하고 왔지만

한강신도시호수공원은 아름다웠다.

아치형의 다리를 건너면 정자고 있고

그늘막도 두 군데 설치 되어 있어 쉬거나 걷기에 좋았다.

갈대도 조금씩 가을 색을 드러내고 있었고

꽃밭에는 패랭이 꽃과 천일홍 등이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었다.

시간이 되시는 분들은 주차장도 무료 개방이니 한 번쯤 들러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하다.

시민명예기자 김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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