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마당


찰칵! 한 줄 사연


  • 트위터(sns)바로가기
  • 페이스북(sns)바로가기
  • 프린트
지속 가능한 창조도시 김포를 만들어 갑니다.
참여마당
찰칵! 한 줄 사연
용강사랑방
허신영작성일 2019-06-04조회수 : 62

김포시의 끝자락 용강리는 민통선 마을입니다. 그 마을은  주민 이 아니면 드나들수 없는 곳으로

민간인 통제 구역이라고 부릅니다.


정년 퇴직을 기다려 그 곳에 사는 솜씨 좋은 이희정 작가의 집 앞 소개 합니다. 

만능 손을 가진 이희정 작가는 평범한 직장인으로 퇴직하여 용강리에 자라잡고 용강 사랑방을

열었습니다.

물건을 파는 것도 , 음료수를 파는 것도 아닌 평범한 자신의 집에 보기좋은 조각 정원으로

만들었습니다. 지나다 보면 늘 무엇인가 뚝딱이며 다듬고 고치고 만
드시고 계십니다.

끝이 보이지 않는 작업에 깊이 빠지신 용강리 사랑방 한번 다
녀 오십시요. 

솜씨 좋은 동네 작가의 아기자기한 맛을 보실수 있습니다.

 

OPEN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제1유형(출처표시)
위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이전글
연못 위의 삼남매
다음글
멸종된 따오기, 40여년 만에 다시 날다

담당부서,문의,최종수정일,컨텐츠 만족도를 나타낸 표

담당부서 공보담당관 홍보팀 문의 031-980-2066 최종수정일
현재 페이지의 콘텐츠 안내 및 정보 제공에 만족하시나요?

Quick Menu

  • 민원상담
  • 민원처리공개
  • 여권발급
  • 민원편람/서식
  • 민원FAQ
  • 민원24
  • 재정공시
  • 교통정보
  • 문화/관광
  • 직원검색
  • 공영주차장 현황
  • 공동주택현황
  • 오늘의 언론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