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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 한 줄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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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 한 줄 사연
귀여운 말싸움
이계옥작성일 2019-01-11조회수 : 112

●딸: 너희 둘 언제까지 계속 말싸움 할 거야? 찬희는 오빠니까 동생한테 져주고, 예은이는 동생이니까 오빠한테 져줘야지. 말싸움은 지는 게 이기는 거야.

◐예은: 알았어. 내가 오빠한테 져줄게.

◑찬희: 아니야. 내가 예은이한테 져줄래.

◐예은: 아니라니까. 내가 오빠한테 져준다니까.

◑찬희: 아니야. 내가 오빠니까 너한테 져줄 거야.

◐예은: 오빠, 내가 먼저 오빠한테 져준다고 말했잖아?

◑찬희: 예은아, 나도 너한테 져준다고 했잖아?

◐예은: 오빠보다 내가 먼저 져준다고 했어. 그러니까 내가 이긴 거야.

◑찬희: 나도 너한테 져준다고 말했으니까 나도 똑같이 이긴 거야.

●딸: (ㅋㅋㅋ)이제 그만 끝! 찬희랑 예은이랑 똑같이 이겼어. 둘 다 져주겠다고 말했으니까.(ㅋㅋㅋ)

(끝없는 귀여운 말싸움에 부엌에서 일하던 딸은 터져 나오려는 웃음을 겨우 참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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