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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밤하늘을 수놓은 아름다운 별들의 향연
시민명예기자 이만호작성일 2018-12-06조회수 : 35

천사들의 앙상블’ 제4회 정기 연주회

♩♩♩♩♩

지난 11월 30일 밤, 한국가톨릭문화원 아트센터에서는 특별한 공연이 펼쳐졌다.

바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아동‧청소년 주축으로 결성된 ‘천사들의 앙상블’이 제4회 정기 연주회를 가졌다.

평등한 행복공동체를 지향하는 김포시장애인복지관의 주최로 열린 이번 공연은 기관의 미션에 따라 차별 없는 세상을 지역사회에 녹여내기 위한 행사였다.

오후 7시부터 진행된 이 행사는 김포시의 주관과 한국가톡릭문화원의 후원으로 음악을 통해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고 좀 더 배려하는 삶을 살기 소원하는 마음으로 진행되었다.

2015년부터 매년 정기공연을 가져온 이 음악동아리는 김포 지역사회를 넘어 캐나다에서 해외연주회를 갖는 등 미래를 향한 작은 희망의 불씨를 키우기 위해 열심히 달려왔다.

그 덕분일까? 올 9월 12일에 있었던 제19회 사회복지의 날엔 ‘김포시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송영철 단장을 비롯해 바이올린 강서현‧이석민‧김혜선‧이지민, 첼로 이찬주 등 총 43명의 단원들이 그동안의 노력을 맘껏 쏟아내는 열정의 향연이었다.

아나운서 김경미의 해설로 일반 시민들의 귀에도 익숙한 이탈리아의 행진곡 베드디의 ‘아이다’를 비롯해 총 15곡을 1부와 2부를 나눠 연주하며, 깊어가는 늦가을의 정취를 못내 아쉬워했다.

그도 그럴 것이, 난생 처음 악기를 잡고 연주한 단원들은 물론이고, 두 시간 넘게 지켜보는 장애 가족의 마음은 모두 한 몸이 되어 좀처럼 흥분을 감출 수 없었다.

11월의 마지막 밤에 펼쳐진 이번 연주회는 김포시민의 화합과 소통의 길로 한 걸음 더 들어서는 아름다운 공연이었다.

※이처럼 심금을 울리는 연주회에 직접 참가하기를 원하는 김포시 거주 장애비장애 청소년들은 누구나 현악기 부분(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베이스)에 지원할 수 있다. 현재 신입단원을 모집(’19131일까지) 중에 있다. (문의:1855-3001, 070-7327-4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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